우리나라 군

국제토론장에 이스라엘 군인에 대하여 칭찬하는 글이 올라왔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첫째로 우리나라 국민의 한 사람이 이스라엘 군인에 대하여 높은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개인적인 취향이니까 왈가왈부하지 않겠습니다 . 그러나 이런 토론장에 이스라엘 군인을 칭찬하는 글을 올린다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의 상식으로 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며 납득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만약에 우리나라의 안전에 문제가 생긴다면 우리나라 군인이 해결해야하는 것이 당연하며 이스라엘 군인이 우리나라 군인 대신 해결해줄 수 잇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누구라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개인적인 취향이야 우리가 간섭할 문제가 아닌 것은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국적이 무엇인지 의심을 가져올 글은 올리지 않기를 바랍니다.이런 일이 자꾸 되풀이 되면 겱구에는 우리나라의 개신교의 앞날은 어두울 것입니다. 장로님이신 이명박 대통령의 통치 스타일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개신교를 비방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하지 않아야할 행동으로 개신교의 부흥을 방해헤서야 되겠습니까?어쩌면 현재의 개신교 지도자들 (유교 특히 주자학의 망령에서 자유롭지 못한) 과 이런 글을 올리는 교인들이 먼 훗날에 개신교 파괴에 혁혁한 공헌을 했다고 기록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