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용서하는가…

사람은 죄를 짓는다. 완전한 사람은 없다.
크든 작든.. 죄를 짓는다.

하지만… 그로 끝이 아니라.. 반성을 한다.
누구든 실수를 할 수 있기에, 혹은 순간의 욱하는 분기를 참지 못하였기에
반성하는 자에게 우리는 “용서”를 한다.
다시 살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다. ‘인류’의 한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기업이나 단체도 그렇지만, 국가라도 마찬가지다.
광기어린 군중심리나, 고도의 기만적 공작이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국가도 한때의 실수를 용서받고 인류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진다.
— 반성한다는 전제하에서…
(대표적인 예가 바로 독일이다.)

지금..
일본이 종군위안부에 대해 강제성이 없었다고 강변을 하고있다.
반성은 커녕, 있었던 사실을 없었던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있다.
돈으로 매수하려하고 있다.
오히려 반성을 요구하는 자들을 몰아붙이고 있다.

강제성이 없었다???
그럼, 종군위안부로 고통받았던 분들이 순수 매춘부였다는 얘긴가?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
일본정부는 도대체 상식이 통하지 않는 작태정부다.

‘인류’로서 행해서는 안되는 반인륜범죄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자… 더이상 ‘인류’일 필요가 없다.

일본정부는 똑똑히 사태를 파악하고 정신을 차려라.
쪽팔림은 한 순간일 뿐이다.
현정부가 한일도 아니고.. 그 앞세대의 ‘전범’들이 한 일이다.
그리고..
일본정부가 정신을 못차린다면… 일본 국민이라도 정신을 차려라.
‘인류’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들을 위해서!

그렇지 않다면.. 스스로 인류로서의 의무와 가치를 저버린다면…
멸종할 수 밖에 없는… 아니…

멸종시켜야할 “일본원숭이”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