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부터 정신차립시다.

나도 우파지만 미국애들은 벼루 좋아하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미국 정부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 국제 사회 동향이 어떻게 나가는지 보고

좀 얘기하면 좋겠다.

이번에 홍콩 전자쇼에 아이템 건지러 갔다가 느낀점은

이런글 쓰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무현 똘마니나 골수 좌파

지지자 뿐이다. 홍콩 KCR(홍콩 국철이라면 될듯)에서 틀어주는

TV조차 북한 핵이 얼마나 국제 사회나 동북아 정세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방송한다. 중국에서 택시 탓을땐 기사가 한국

대통령이 노무현인것도 알고 그 양반이 중산층도 날리더니

이번엔 북한을 거드는데 내가 무식해서 그런지 이해가 안 된다는

얘기까지 들었다. (어찌하던간에 정말 유명해지긴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속을 알수 없는 미래 미국의 라이벌이라는 중국내 안의 TV방송이나

여론조차 북한을 확실히 제재하는 쪽으로 얘기가 기울어진다.

한국 안에서 그저 진보가 설쳐대는 꼴보니 수구세력이 없어지고

니들 마음대로 되는 것 같냐? 천만에 말씀이다 우리 나란 알게 모르게

점점 고립되고 있다. 일본과의 독도 문제도 중국과의 동북 공정도

정부가 입만 요란하게 떠들뿐 나아지기는 커녕 그들은 우리 계속

도발만 하고 있다. 왜냐? 만만하거든… 이제 우방이었던 미국과도

거리가 멀어지고 내수 경제는 악화되고 국가 원수의 권위는 땅에

떨어지는게 보이니 만만하니 이리찝쩍 저리 찝쩍…..

원글 쓴이와 그 지지자들 정신 차려라 니들이 그리 떠들어도 우리나라

일부 노무현과 열우당 일부 세력이 들어줄뿐 북한에 있는

김정일 조차 니들 하는 소리 우습게 여긴다.

그리고 유식한 듯이 글 쓰기전에 매너들이나 갖추고 살고 개념이나 탑재하고

삽시다.

PS일부 한국 사람들 비행기안에서 하는 짓들 보면 중국애들

다음으로 매너 꽝이다.(시골 어른신들 말고 젊은층들.. 나도 30 초반이지만)

얘기하는 것보면 번듯한 직장 번듯한 학교 나와서 여행다니면서

핸드폰 끄라라고 얘기해도 죽어라고 안 끄고 이착륙시 뒤로 제낀

의자 바로하라고 2-3번 얘기해야 그제서야 말 듣는다.

남이 뭐라하든 자기 멋대로 하길 좋아하니 현재 국제 사회

사정이 어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마이 폐이스하다가 점점 고립이나

되고 …. 정말 한심하다. 우리 모두 이젠 정신 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