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나라가 침략당하면 나도 탈레반이될거다

새벽에 본 글, 공감가서 저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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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이 힘이없어 강대국들에게 침략을 당한다면

나도 의연히 총을 들고 일어날것이다

적은 힘으로 강대국을 맞서려면 테러와 게릴라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

힘겹게 맞서 싸우고 있는데 강대국의 비위 거슬리기 싫어서

여기저기서 파병이니 뭐니 하면서 도와주는 동맹국들이 있으면

적이 늘어나면 더 힘들다, 납치 및 테러 행위로 군자금을 얻거나,

붙잡혀 고문당하는 동료를 구출해 내면서 그 동맹국들에게 경각심을 일으켜

파병을 철수 시키게 할 것이다

포로가 아파서 부대의 이동이 너무 느려진다면

당연히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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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태인집단 과 중동사람들 싸움에

미국 눈치 슬슬 봐가면서 중동 테러집단애들 근처서 알짱대면서

심기 불편하게 만들다가

결국 제대로 싸대기 한대 맞은 꼴이다

한명은 전시 상황에서 아픈몸때문에 이동이 어려워져서 결국 죽임을 당하고

남은 사람들은 아직 살아있다. 아직 협상의 여지가 있다

일단 기회가 있는한 우리 국가는 우리 국민을 살려야 한다

특수부대 파병이니 뭐니 라는 찌질대는 소리 하지마라

인질을 모조리 죽일 셈인가

매우 혼란스럽고 어려운 상황이다

돈으로라도 살릴 수 있으면 살려야한다

아무리 못난 국민이지만 그래도 우리나라국민이다

국가는 국민을 지키지 못하면 우리가 어떻게 우리 국가를 믿겠는가

살리고 나서 돌을 던지든 뺨을 쳐 때리든간에

일단 협상의 여지가 있으면 어떻게든 협상을 봐야한다

그게 테러조직 좋고 우리나라 좋은거다

협상을 들어주면 우리나라가 만만해보여져서 타켓이 된다는

개념없는 소리 하지말자

그들은 매우 약세다. 제대로 전면전 한번 못하는 약한 세력이기 때문에

게릴라전와 테러를 할 수 밖에 없다

적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힘들다

그들은 파병 철수를 하지 않는 우리에게 제대로 위협한것이다

정말 그들이 야만인이고 잔인한 족속들이었다면

아픈사람 한명 죽인게 아니라 멀쩡한 인간 서넛 죽여서 독촉했을것이다

그들은 그들만의 종교와 신념을 가진 전사들이다

우리 정부는 이번일을 핑계삼아서라도 즉각 파병 철수를 해야

제2, 제3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