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녀를 보호하고, 교육의 장을 지켜야 합니다.

 경찰은 전교조 및 전공노 조합원들의 민주노동당 당원 가입 및 당비 납부 사실을 확인한데 이어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이 민노당 당내투표에 16차례나 참여했던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그 동안 “전교조와 전공노가 시국선언 등정치투쟁”을 일삼으며 반정부 활동을 벌인 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는사실이 이번 경찰 조사로 밝혀졌습니다.헌법상 의무인 정치중립을 위반한 교사 및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 및 퇴출을 촉구하며, 나아가 우리 사회의 학계 및 관계 등에 스며들어 있는 친북좌익세력들에 대한 북송을 하여 근원적 해결방안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