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결의안?죽어야 한다.

원글에서 대부분 말이 ‘맞다’
이 글에 반대하고 신고 누른 사람들은 모조리 잡아서 조사해봐도 의심치 않을 것이다. 적어도 객관적으로 이 글은 논리적이고 바른 사상을 외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 불쌍한 국민들이 따르기는 무리가 있다.

그것은 대한 민국이란 나라가 불완전 독립으로 시작해서 복일파 잔당들에 의해 세워진 제2의 일본이기 때문이다.
1930년대 일본의 문화정치…소위 한민족 문화 말살정책으로 인해 그 뿌리가 뽑혔다.. 역사도 새로 쓰여졌고, (제기랄 이쯤 오면 일본의 정책이 성공했다고 본다.)

80년이 다되어간 작금의 실태를 보라~ 잘못된 역사가 말해주듯 복일이 승하고 반일이 죽어간다..

혹자는 문화와 정치는 별개라고 떠벌이면 일본 문화를 숭배하는 정신나간 놈들이 있다… 과연 문화와 정치는 따로 노는가?? 괜히 일본이 문화 정치를 펼쳤겠는가? 그 둘은 같이 논다. 일본 게임, 만화책, 애니, 드라마, 등등등을 보면 볼수록 당신의 일본인화는 빠르게 진행된다.. 물론 안될수도 잇지만 그것은 엄청난 올바른 신념과 사상으로 무장하지 않는 이상 힘들다.

영토를 다시 찾았지만 그나마 반쪽 뿐이고, 땅만 있어봐야 정신이 죽었는데 무엇을 하리! 여기 저기 얻어 터지는 일만 남았다. 복일 이란 말 혹은 정말로 복일의 후손들이 여기저기 있다! 하지만 당신들도 복일이 될수 있는 것이다. 정치적으로 권력으로 경제적으로 가 아닌 문화적으로 말이다. 앞에서 말한 원글자의 말에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욕설로 일관하는 당신들이야 말로 복일중의 제일 숭악한 복일인것을 인지하라!

위안부 사건..정말 우리힘으로 힘들다. 지금의 이 나라에서는
지금 가장 시급한것은 일제 치하로 얼룩진 역사를 바로잡아야 하는 것이고 민족의 정체성을 다시 찾는 것이다.. 즉 교육의 문제다. 어린아이들의 사상이 어디에서 부터 오겠는가? 역사와 교육이 동시에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죽은 것이다. 그냥 일본의 속국이 되는것이다.

대학교들이 개강하고 일주일이 지났다. 특히 어제는 금요일이라 신입생 환영회다 하여 거리가 개판이 되었다..(대학생 밀집 지역에 삽니다.) 환영회 할수도 있는거고 단 하루 개가 될수도 있다. 하지만 그들의 머리속에 무엇이 들어 있겠으며 무엇을 하려고 할것인가. 대학 4년 지나면 여자는 된장으로 남자는 마초로 되지 말라는 법이 어딧느냐 말이다.

이 나라의 문제는 무지하게 복잡하다. 나하나 외친다고 몇사람이 외친다고 될일이 아니지만 한사람 한사람 올바른 인식을 정립하고 나간다면 언젠가는 바뀔것이다.

미국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되면… 어찌보면 국치일이 될 것이다. 힘없는 민족의 설움… 도대체 언제까지 얻어 터질 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