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이 죽일놈들이 아니라…

영국놈들이 서방국가들과 짜고치는 고스돕에 이스라엘이 놀아나는 겁니다…

중동하면 뭐가떠오르세요? 답은 하나…석유…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기름이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부상하자…서방국가들은 중동을 침략하에 지배해야한다는 논의가 일어났습니다…사실 침략해서 몇몇나라들을 식민지로 만들었죠…

그런데 고맙게도…유태인 자치정부 추진회(당시…그러니까 19세기말, 런던에 그 총 본부가 있었습니다)가 영국정부에게 엄청난 로비를 해가며 당시 팔레스타인을 자기들 나라건설지로 허가해달라는 부탁을했죠 (이때 팔레스타인과 동시에 거두된 2개의 다른 나라들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아르헨티나와 짐봐웨입니다…웃기죠…다른나라에 땅을사서 유태인을 이주시켜놓고 그 나라안에서 새로운나라를 설립한다는 무시무시한 계획이었습니다…결론은 회의끝에 팔레스타인으로 결정났지만…)

영국측에서 보니까…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설립시켜주면 이스라엘을 거점으로 중동을 주물럭할수 있다고 판단한 영국정부는 허락해줬습니다 (웃기죠…팔레스타인을 침략하는데 영국정부에 허가를 요청한 유태인들이나, 그러라고 떡고물 먹고 형노릇 잘하던 영국이나…ㅋㅋ)

결과적으로 영국과 서방국가들은 지금 이스라엘 덕을 톡톡하게 보고있죠…욕은 유태인들이 다 처먹고, 떡(기름)은 지들이 먹고…

제가볼땐 유태인들도 나쁘지만 (사실 걔네들은 꼭두각시입니다), 영국과 서방들이 바로 원인제공자입니다…

p.s.: 아르헨티나와 짐바웨가 팔레스타인과 함께 거론된이유는?…ㅋㅋ…간단합니다…’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