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다시 생각해볼 가치도 없다

유승준,,,,스티브유…Korean American..
이사람은 잊을만 하면 한번씩 이슈를 만든다…이것도 마켓팅인지..나참…..많은 글들이 그를 성토한다…비난의 글들이 대부분 을 차지하고..나또한 그를 비난한다. 아니 난 그를 경멸한다. 예전에 난 그를 정말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사람의 인격 자체를 의심한다. 간혹 그를 옹호하는 글들을 보면 화가 나서 여기 글을 적는다.

논지 1. 유승준은 희생양이었다

당시 정치 사회 상황에서 유승준이 일명 물타기의 희생양 된듯한 정황은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유승준이 행한 일이 잘못이 아닌건 아니다. 그가 희생양었던 아닌던 그는 병역법을 위반을 위해, 보증인을 세운후 출국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획득함으로 병역의 의무를 면탈한다. 이것이 물타기 희생양 된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나 잘 이해가 안간다. 그가 미국국적을 획득함으로 한국정부가 어쩔수 없는 상황이 된것이지 그렇게 해도 본인의 선택이라는 말로 존중받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거다. 그는 엄연히 도주에 성공한 병역법 위반자 이지, 일반인이 아닌라는거다. 그래서 그를 용서해주면 도주에만 성공하면 병역법은 위반해도 된다는 논리가 된다. 유승준이 당시 유명인 이었기때문에 이런 편법으로 도주하다 걸려서 유명세를 치룬거지 그 당시 사회 상황에서 관심을 돌리기 위해 문제가 아닌걸 문제인것 처럼 만든게 아니라는거다. 그래서 사실은 희생양이라는 말에 크게 공감하지 않지만 더욱 크게 보도하게 만든다던가 하는 정도의 공작정도는 있지 않았나 하는 정도의 의심때문에 일부 인정하는 거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변하지 않는 사실은 유승준은 대한민국 실정법을 어기고 교묘한 방법으로 병역의 의우를 면탈한자라는거다..제발 논지를 흐리지 말기를..

논지 2. 유승준에게만 너무 가혹한것이 아닌가?
글쎄다..이부분도 특별히 유승준에게만 가혹하다고 생각 들지 않는다.유승준이 이부분에서는 매년 주기적으로 이슈를 만들면서 얻은 소득이라면 소득이랄까?  사람들이 조금씩 그를 동정하게 만들고 있으니까..  사실 유승준이만 가만 있으면 그는 술자리 안주거리로도 등장하지 않는 사람이다. 요즘 유승준이 말고도 남 걱정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다른 연예인들은 같은 잘못을하고도 아니면 음주,도박, 여자 등등 많은 잘못을 하고도 아무렇지 않게 방송활동하는데 유독 왜 유승준이냐? 그럼 같은 논리로 그들도 사실 일반인 이었다면, 합의 보고 끝날일들로 곤란을 겪은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좋다 그럼 같은 병역법 사안의 경우…물론 대한민국 남자 연예인은 왜 그리도 환자가 많은지 궁금할정도로 많은 환자들이 있지만, 최소한 그들은 병역법을 어기고 한국법이 어쩔수 없는 상황이나 여건으로 도주하지 않았다는 차이가 있다.(아르헨도의 경우는 10년 정도 아직도 한국에 못오는지, 안오지만) 그래서 그들은 어떤형태로든 그일들을 해결했다.물론 일반인들의 성에 차진 않지만…유승준인 뭘 할수 있나? 그래서 그에게만 가혹한게 아니라 그가 미국국적을 획득해서  대한민국 법으로 그를 어쩔수 없도록 만들면서, 자신도 대한민국에 줄수 있는게 없는 상황에 들어갔다고 생각한다 (물론, 당시에는 그럴줄 몰랐겠지만).. 그래도 덕분에 병역법 손본건 고맙게 생각한다…제2의 유승준이 나오면 그게 연예인이던, 정치인 자제든, 부유층 자제든 손볼수 있는 꺼리는 있으니까…잘 잡히진 않을거 같다만.. 도둑질하다 잡힌 놈 보다 안잡힌놈이 더 많으니까 용서하자는 논리로 밖에 안들린다….도둑을 더 많이 잡을 생각을 하셔야지……

논지 3. 시민권을 받을 기회를 놓치면 영영 기회가 없을수도 있어서…
시민권..이부분 할말 많다. 하도 유승준이가 말을 이상하게해서리…시민권 획득 1년전에 지가 거부했단다…그런데 다시 나왔단다..그래서 이번이 마지막일수도 있어서 기냥 받았단다. 완전 코메디…
시민권,,, 미국정부에 미국국적 귀화 신청하고 받는거다…영주권 갖고 시간 지나면 미국 정부에서 자격증 업그레이드 하듯이 주는게 아니라는거다. 영주권자가 영주권 취득후 5년 이상 지속적으로 미국 사회에서 생활을 했을때 (시민권자 배우자의 경우는 3년)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그래서 신청하면 프로세스가 진행되고, 안하면 그냥 영주권자로 살면 된다.(영주권자=>한국국적, 시민권자=>미국국적). 그 진행도 시간이 그렇게 빨리 처리되지 않는다…유승준이가 캘리포니아 살았으니까  최소한 6~9개월정도 길면 1년이상…뭐 케이스마다 다르니까..그때는 좀 빨랐을지 모르지만….어쨋든 1년전에 거부했다는 말은 잘 이해가 안된다. 했다고 사실 그대로 믿어줘도 거부하고 바로 다시 신청했다는 얘기가 된다.. 결론은 자기가 원해서 했다는 거다…끝까지 말 이상하게 한다…

논지 4. 신분문제로 인한 가족과의 생이별…
현재 부인이 시민권자로 알고 있다..그렇다면 이렇게 가정해보자. 최악의 경우 군대 갔다와서 영주권 상실까지 갖는데…유승준이 투자 이민을 할 돈이 없어…그래서 다시 영주권을 신청할수없어…그래서 아버지 어머니가 보고 싶어도 갈수가 없게 될수도 있다…이거 다 거짓말이다. 유승준의 경우 돈이 없을일도 없겠지만 있다해도 부인이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거리가 없다..자신이 미국에서 중범죄를 저질러 수배중인 경우가 아니라면…부인이 (배우자) 시민권자인 경우, 어떤경로로 미국에 들어왔다해도 면책의 기회를 갖기때문에 영주권을 받을수 있다.신청해서 나오는데까지 걸리는 시간도 임시 영주권 까지 길게 잡아 6~9 개월 정도….그리고2 년 후 영주권, 그로 부터 3년후 시민권 신청, 시민권자의 배우자이기때문에..가능한일들…그래서 생이별은 일어날수 없다. 그때 되면 군대도 갖다 왔겠다… 시민권 필요할라나?  

난 그가 한국에 들어오는게 싫은게 아니라 그가 한국을 우습게 보는게 싫다. 얼마나 우습게 보면 이런 뻔한 거짓말과 동정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덮고 가려 하는지…..
인생은 자신이 행한일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고는 한걸음도 앞으로 전진할수 없다는 것을 꼭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아직은 잡히지 않았지만 불안한 또다른 유승준이들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