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가 무엇인가?

매년 30만톤정도를 제공했다 칩시다.
이번엔 45만톤을 북한에서 지원요청하기로 했다칩시다.
뭘 숨기고 자시고 할것이있고, 무슨 조공?
조공의 명확한 의미나 알고 언어취사선택을 하는것인지???
고금을 통털어 신하의 예로써 주인의 나라에 바치던 상납이 아니던가?
예를 들자면 조선 태종대왕시절 대마도의 우도주군같은 왜구 두목이 조선과의 통상을 요청하며 상납품을 받치던 그런정도… 또한 대한해협을 지날때 부산 동래부사에게 일일히 상납하고 허락을 맡고 건넌다던지…또한 자신들의 통호하사를 간곡히 바라면서 상납을 한다던지….등등
지금 북한과 한국이 그런사이???
미국이 보는 한국과 북한, 일본이 보는 한국과 북한, 중국이 보는 한국과 북한
모두가 다르지요.
한민족이네 어쩌네 그런 시시콜콜한 얘기는 접어두더라도 비료가 없어 곡식을 거둬들이지 못한다면 많은 북한주민이 굶주림으로 아사에 이를텐데…. 다른 나라도 아니고 한국이 외면해야하나요?
그리고 그게 남의 나라에 허락받고 해야되는 일인가요?
무슨 정부와 언론의 실체 운운하는건지…..
그냥 그러지말고 한국이 밉고, 한국인이 밉고 어여 남북한 전쟁나서 니들끼리 작살나라고 속시원히 말하시는게 더 빠를것 같네요.
그래야 일본이 살맛날테니……..
그리고 군사기밀 하시는데 군사기밀 정도라면 댁이 어떻게 알고 계시나요?
군대 다녀온 나도 모르는 내용인데??
보아하니 댁은 남의말(박진의원?)에만 관심을 갖고 직접적인 논리나 해명을 하지는 못하시는 밀리터리 전문가이시군요.
전쟁은 단기 무력전이 아니고 전쟁지속능력에 따른 양상이 된지 오래인데 어떻게 한국이 무조건 북한에 패배한다고만 할런지…..
서울만 불바다되면 전쟁 끝나나요?
별로 신빙성이 작용되지 않는 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