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불매운동이라는거냐? 이런게 소비자의 권리인거야?

 

 뭘 그리 크게 잘못했다고 불매운동까지 하나?

 

 뭐 개인적으로 방한팀의 내한행사에 기분이 나쁘고 이딴 영화 보지 않겠다 하는 건 이해됨.

 

 하지만 내가 이런 기분인데… 너도 보지마 우리 보지 말자… 나아가 보면 안돼!!!

 

 이거 뭐 하는거지?

 

 이런게 이성적인 소비자의 불매운동… 소비자의 권리라는 건가?

 

 언소주의 삼성 계열사 불매운동하고 행여나 같은 급의 불매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저능아가 없기만을 바래본다.

 

 덧붙임> 글쓴님 논리적으로 맞지만 글이 너무 기네요. 너무 길면 주장하는 바가 옆 길로 새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