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스라엘 레바논 전쟁에…

전체 아랍국가들이 말려들고…

결국엔 다 공멸하여, 지구상에 셈, 햄 어족의 그 더러운 인종들이 사라졌음 한다.

사실 유대인과 아랍인은 유전적으로 완전동일한 족속들이며, 단지 종교로 구분될 뿐인데…

그 종교란 것 또한 같은 신화와 같은 신을 섬기는 것으로서, 후대에 마호멧이 나타나 종교상의 교리가 달라진 것 외에는 비슷한 종교라 볼 수 있다.

즉, 사막의 표독스런 인종들이 유일신을 섬기고 신정일치를 유지하는 요상한 문화의 족속들이란 말이다.

역사상 이들을 절멸하려는 영광된 시도가 두 차례 있었으니….

한번은 징기스칸의 몽골군이고, 다른 하나는 히틀러의 제3제국군이다.

징기스칸의 몽골군은 당시 아랍세계에서 신의 채찍이라 불릴정도로 주요도시들을 폐허로 만들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조직적 집단적으로 학살하여, 그 바퀴벌레 인종들의 수를 많이 줄여 놓았으나…

야만스런 유목민의 특성상, 철학의 빈곤으로 인종청소라는 대의명분이 없었고, 또 징기스칸 밑의 소위 문명인이라는 한인 및 거란인 관료들의 온정주의로 말미암아 끝장을 보지는 못했다.

그 결과 바퀴벌레인종은 놀라운 번식력을 발휘하여 또 다시 중동지역을 자신들의 더러운 자손들로 빼곡히 채워 놓았던 것이다.

그 전후로 일어난 십자군의 아랍세계침략이나, 또한 유럽각지에서의 산발적인 유태인 힉살은 조직적이지도 효과적이지도 못했으므로 그다지 업적이라 할 것은 없고…

다만 이들 바퀴인종(유대 아랍족)에 대한 다른 인종들의 본능적 혐오와 배척이라는 점에서만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로 이들에 대한 인종청소를 감행한 민족은 게르만인들로서 바로 나치독일군이다.

이들은 바퀴벌레인종에 대한 청소라는 철학과 이를 감행할 기술력과 조직력이 있었으나…

무리한 정복전쟁을 벌이다가 패망 함으로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이후 유대인들의 입지를 강화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금번 이스라엘 레바논 전쟁은 잘만하면 핵지랄을 좋아하는 이란까지 끌어 들일 수 있는 바…

바퀴인종 청소의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