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도 보호하기 위해서 제주 해군기지 건설해야.

이어도에서 한.중 해양 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될것 같습니까 ?
제주도에 해군기지가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는 엄청 납니다.
제주도에 해군기지가 없을 경우, 순식간에 이어도(암초)를 빼앗기게 됩니다.

제주도에 배치되어 있는 해군 함정은 연평.서해교전의 주역인 150톤급
소형 고속정 몇 척이 고작 입니다. 중국의 스텔스 구축함 한척이면 이어도를
순식간에 강탈하고, 그곳에 중국령이라고 새겨진 동패와 석비를 세울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이어도 자체는 중국 암초가 되는 것이고, 이어도를
기준으로 해서배타적 경제수역을 하려고 할 것입니다. 게다가 중국 암초라
하여, 해군을 이어도로 보내 수시로 감시 한다면, 상황은 겉잡을수 없을 정도로
크게 확산 될 것이고 “전쟁”까지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사전에 미리 차단해야지만 이런 분쟁을 막을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KDX-3급 순양함을 제주도에 정박 시켜 이어도를 방어해야 합니다.

제주도에 해군기지가 없다면, 참수리 고속정이 출동해 중국의 스텔스 구축함을
막아야 하는데, 이건 뭐 제대로된 전쟁도 수행하지 못한체, 순식간에 격침 당해
애꿎은 생명만 잃게 될 것입니다.

진해나 부산에서 1000t급 이상의 울산급 호위함(FFK)과 광개토대왕급 KDX-1,
이순신급 KDX-2급을 긴급 출동 시킬 것이나, 이어도까지 걸리는 시간이 무려
25시간이라 이미 게임오버된 상태에서, 중국이 새긴 동패와 석비를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이어도까지 걸리는 시간은 18시간, 일본 사세보에서는 21시간이
소요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주도라면 소요시간이 8시간인지라..충분히
중국 스텔스 구축함을 저지시킬수 있고, 해상과 상공을 굳건히 지킬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가 경제 발전인 해상 교통로를 보호해, 경제 파탄을 막을수
있으며, 제주 남방 해역의 석유와 천연가스등 230여 종의 해저 자원을 지키고
개발해 낼수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지점이 바로 제주도이며, 우리의 경제, 자원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라도 제주 남방의 제해권을 확실히 장악해야 합니다.

8000억 정도를 투자해 해군기지를 건설할 예정인것 같은데, 시민단체가 강력히
저지하고 있어 지금 난관에 부딪혔다고 합니다. 반대론자들은 “평화의 섬”
이미지에 맞지 않는다고 하고, 동북아 분쟁시 미군 기지화나 미사일 방어체제에
편입 된다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기가막혀 한숨이 저절로 나옵니다.
동북공정을 하여 북한마저 집어 삼키겠다는 짱개인데, 이어도를 기점으로해서
제주도를 빼앗으려고 할지..또 누가 안답니까 ?

평화의 섬은 맞는데, 다른 나라에게 넘어가도 평화의 섬이 될수 있겠습니까 ?
제주도에 해군기지는 반드시 건설 되어야 하고, f-15k를 20여대 배치해야
합니다.

일본이면 몰라도 중국 정도면 제공권,제해권에서 우리가 밀리지 않을 겁니다.
f-15k는 현재 아시아 최고의 전투기이며 제공권 장악력이 최고 입니다.
AESA를 탑재할경우 f-35 스텔스 다목적 전투기에도 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주도에 해군기지 건설해 이지스함 한척을 배치 시켜야 하며, 1개의 기동전단을
구성해 놓고 있어야 합니다. f-15K 20대도 필히 배치해야 하구요.

북한의 핵 개발로 인해 한치앞을 내다볼수 없는게 한반도의 현 상황 입니다.
국방력 증강이 필요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