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함 6척 만들어라. 이어도가 위험하다.

이지스함 6척에 7조원 정도, KDX-2 6척 추가건조에 대략 3조원 정도…
10조원이면 3개 기동전단을 만들어 우리의 삼면 바다를 지켜 낼수 있다.

중국언론에서 이어도 문제를 본격적으로 거론하고 나섰다. 중국 언론이
보도한 이어도의 지도 위치를 보면. 교활하게 한국 영토보다, 중국 영토에
좀더 근접하겠금 표시해 놓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 중국인들이 그 신문의 보도를 본다면, 당연지사..
분노할 것이고. 이어도는 중국 암초 ? 섬이라고 주장해 될 것이다.

중국 해군은 몰라보게 막강해 지고 있다. KDX-2급의 중급 정도의 구축함을
한해 3~4척씩 건조하고 있고,소브레메니급 구축함 4척 항공모함 3척.
중국형 이지스함등..2015년 정도가 되면. 중국 해군은 일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완벽에 가까워질 것이다.

최신형 소브레메니급 구축함은 이지스함 킬러로 불리우는 SSN-22 선번(sunburn) 미사일이 장착되어 있어, 우리에게 있어서는 무척이나 위협적이다.

항공모함에는 수호이-33 전투기를 탑재하여, 해상과 상공을 장악하고, 제주도
마저 위협할수 있기 때문에 KF-16 전투기로는 중국의 항공모함+수호이를
당해 낼수 없다.

우린 애초 목표대로 KDX-3급 6척 건조를 해야 하고 KDX-2급 역시 6척을 추가
건조 해야 한다.

FFX 차기호위함도 9척에서 6척으로 줄어들었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 15척은
건조해야 한다. 노후화된 울산급 호위함을 대체하기 위함인데, 너무 적은것
같다.

울산급/포항급=33척 인데….이를 대체하기 위함인데 너무 적은것이 아닌가 ?
214급 잠수함 역시 9척에서 12척으로 좀더 늘렸으면 좋겠다.

우린 2020년까지 3개 기동전단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독도. 이어도를
방어해 낼수 있다. 제주도가 매우 중요하게 되었고, 해군기지를 창설해서..
이지스함 2척을 정박해 해야 한다. KD-2급은 3척. 호위함 5척 정도 해서….
이어도를 방어해야 한다.

돈많은 중국. 우리에게 있어서 매우 위협적인 존재이다. 국방력 증강만이
우리가 살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