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비난보다는 격려해주는 것이 옳다.

이 대통령이 북의 김정일 위원장과의 만남을 두고 말들이 많은 것 같다. 마치 이 대통령이 김정일을 만나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처럼 평을 하기도 한다. 김정일에게 굴종이라도 하는 것 처럼 비난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생각해보라, 이 대통령이 북한 구경이나 하자고 만자는 것인가? 비록 신뢰할 수 없는 북한이지만 모든 해결은 상호 만남에서 이루어질 때가 더 많다. 비난보다는 격려해주는 것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