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요청은 법치~!

한 마디만 하자.

인권옹호 우선하자는 주장도 있고 법을 수호하는 것이

우선이다는 주장도 있다.

그렇지만 대다수의 국민여론은 뭐라고 하는가를 봐라..

왜 이렇게 여론이 들끓고 있는가를 생각해 봐라.

인권도 소중하지만 뭔가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쳐서

균형을 잃은 형세이다.

그러니까 이렇게 여론이 시끄러운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로서는 인권수호 보다는 법치라는 가치가 훨씬 더

훼손되고 있다고 봐야 한다.

법치의 수호가 이 시대에 있어서 이 사회에

더욱 절실한 과제라는 말이다..

인권탄압하던 독재정권 시절이 아니다.

인권단체는 그만하면 할역할 다 한것이다. 이제 조용해질 때도 되었다.

인권하고는 전혀 거리가 먼 중국정부가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모양세를 보니

국민들의 피가 거꾸로 치솟는 형국이다..

너무나 유약한 이 나라 정부와 국민을 가르치고 조종하려 드는 이 나라

언론을 보니까 피가 저절로 덥혀지더라는 말이다.

특히 요새 언론의 하는 짓은 거의 반역자 수준이다.

FTA협상 대외비를 일간지가 보도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냐는 말이다..

그런데 위에 열심히 인권을 옹호하던 어떤 분이

쓴 글을 읽어보니 참으로 어처구니 없이 답답하구나.

이분은 참 바르게 자라셨거나 아니면 학창시절에 운동권이었던게 아닐까..

이 분이 주장하는 고상한 내용들은 이미 한국보다 수백년 앞서서

민주주의를 시행해온 선진국들이 이미 다 생각하고 시도했었던 것들이다.

근데 왜 미국경수비대는 밀입국자들을 피곤죽이 되도록 두들겨 팰까?

엄연한 정부방침까지 세워놓고 말이지..

왜 프랑스 시민들은 아랍계 이민자들이라면 진저리를 칠까?

자기들 실수였다며 말이지.

현실을 무시한 막연한 환상은 그 자체로 이미 범죄이다..

그들은 몸소 겪고나서야 깨닫게 된 것이다.

공산주의가 그러하지 않은가?

공산주의는 이론적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

그러나 현실에 갖다붙이니 독재자들에게 악용되었고

결국 실패하였지 않은가?

아무리 뜻이 숭고하다고 할지라도 ‘때’를 무시하고 준비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필연적으로 변질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