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의 탈을 쓴 “나치주의자들”은 정부보조금을 끊어면…

나치와 파시는 … 전체주의를 통틀어 말합니다.지금 우리나라는 세계유래도없는 정체불명의 세력, 불법체류외국인……<인권단체<M노동조합<M당 의 이상한 구조로 정치화단계에 근접한 안정화 단계의 세력이 있습니다. 정치를 등에 업은 그세(력)으로인한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우려의 목소리라도 낼요량이면…당장 신나치라니 파시라니 여러가지 안좋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기에 너무 답답해서 몇자 적습니다.저는 어떤단체의 소속도 아닐뿐더러 얼마전 양주여중생사건을 보면서 주위를 다시금 새롭게 보기 시작한 시민입니다. 참고바랍니다 나치는 게르만민족우월성을 주장하면서  유대인, 집시들을 천한민족으로 학살을 감행했습니다우리나라의 현재 정체불명의 세력은 이와 형태/구조가 흡사한점이 있습니다. 그대상을 살짝 바꿔보면 인종차별하면 안된다는것(인권?)을 주장하면서 상대적으로 순박한 중산층의 한국인을 서서히 제자리를 잃어가게 만들면서 말려 학살아닌 학살을 감행하고 있습니다.여기서 저는 이들을 “인권나치”라고 하고싶습니다.주권도 없는 외국인노동자에게(그냥 타인) 인권나치들이 왜그렇게 공을 들이는걸까요? 맞습니다. 정부보조금이 큰이유입니다정말 인권을 생각한다면 불쌍한 장애인한국인여성을…  이용당할게 뻔한것을… 결혼을 도와주면서 국적취득시까지 여러모로 한국인을 볼모로 삼을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항상 뒤가 뜨끔하니까 몇명 되지도 않는 우려 섞인 양심의 목소리를 인종차별주의자,나치로 몰아가는것에  대의와 명분도 없는 오로지 인권장사꾼으로 밖에 안보입니다.지금 인권단체의 수가 수천개에 육박하고 그세가 엄청나기에 그뒷배경을 안고 강제추방을 당하지않기에  불법체류자가 대낮에 길거리에서 데모하고 이상하리만큼 당당해졌습니다. 노무현정권때  강금실 법무부 장관님께서 우리국민도 민증 만들때 지문날인 하는것을 외국인은 지문날인을 없애면서 더욱 당당해졌습니다. 무슨 특혜인줄 모르겠습니다. 왜 불법을 일삼는 저질노동자들을 감싸줘야되나요? 왜 실정법대로 단속/추방을 못하게 방해하나요?……..답은 하나밖에 없습니다.인권나치들의 최고목적(전체주의를 가능하게끔 만드는)인 정부보조금 확실히 없애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