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한반도 재침략의 야욕 따위가 없습니다.

구역질이 나올 것만 같다.

이 영화- 한반도 를 보며, 나는 내내 넘어오는 구역질을

참을 수 없었고,

끝내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

플롯,스토리,연출,촬영,배우연기,..어느 하나 수준이하를 보이는

이 3류 저질 영화가 그래도 상품으로 먹혀들어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영화 내내를 관통하는

“반일”-일본놈들이 지금도 침략의 야욕을 불태우며,

한반도를 먹으려 하고 있다!

라는 자뻑적 환상에 기인하는게 아닐까?

한낱 섬나라 야만인 “쪽바리”들에게 100여년전 철저히 짓밟혔고,

35년간 원숭이들에게 식민지배를 당했다는,

“트라우마”를 일깨우려 애를 쓰며,흥행몰이에 올인하는 모습은

지난 60여년간 일본 “트라우마”를 악용하여,

정치적 이익을 추구하던 이땅의 위정자들의 위선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그러나 위정자들은 뒤로는 일본에게 정치적 비자금을 받았고,

심지어는 대동아 전쟁에 A급 전범이 만든 재단이 준돈으로

연세대라는 한국의 유수대학은 장학금까지 만들었다!)

일본의 한반도 재침략이란 것을 끈임없이 선동하여,

발전적 일-한관계 건설에 끈임없이 훼방을 놓는 한,

이 나라가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약할 가능성은 없다.

멍청한 이나라의 반일대중들을 위해

위정자들이

과거완료형의 일본침탈을 무덤에서 깨워

네크로필리아즘적 유희에 몰두하는 동안,

그 위정자들은

미국과 매국적 한미FTA를 체결하여,

미래진행형의 경제주권포기를 획책하고 있음에도,

머저리 반일대중은 헬렐레하며, 그 저능적 작태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일본의 재침략?

개가 웃을 일이다.

사실상 이 나라에서 뽑아 먹을 것이 무엇이 있는가?

일본의 입장에서도 이 나라는 100여년전에도 매력없는

거지소굴에 불과했다.

단지 중국은 영국이 먹고,

필리핀은 미국이 먹고,

너희 일본은 개뼈다귀같은 조선이나 먹어라~

하고 던져준 것이 바로 이 나라가 아니던가?

오히려 일본에게 제발 다시 한번 우리를 돌봐주십시오~

라고 애걸복걸 해야할 판국에 있는 것이 너희의 처지이다.

일본의 재침략야욕?

개가 웃을 저능적 작태는 걷어치우고,

한미FTA의 매국적 체결이나 눈크게 뜨고 지켜보시길 부탁드리는 바이다!

앞으로 맹장수술 한번 하는데 돈 1000만원이나 내야해서,

맹장이 터져나가는데도 배떼기 움켜잡고

뒹굴다가 뒈지지나 말고~

일본에 대한 잘못된 반일선동질에 조작된

쥐떼와 같은 역겨운 작태를 당장에 걷어치우라!~

*무식한 센징들을 위한 용어해설 보너스~

(역시 나는 너무나 친절해*^^* 너무 어렵니? 센징들아 ㅋㅋ)

-트라우마:과거에 있던 충격에 의해서 생긴 정신적 상처.가령 개에게 물린적이 있던 사람이 개를 보면 공포에 빠져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등을 말함.

-네크로필리아즘:시체애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