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은혜를 갚아라!!

한국이 없었다면 일본은 과연 만주를 침략하고 중일전쟁을 일으키고

태평양 전쟁을 일으킬 수 있었겠는가? 한국인을 동원하고 한국을

수탈하지 않았으면 전쟁은 불가능 했다.

한국에서 동원하고 수탈해간 것만 계산해도 지금 일본의 GDP 정도는

될 것이다. 태평양 전쟁시 전세가 불리해 지니까 조선의 각 가정에

있는 놋그릇 숫가락 젓가락 까지 죄다 빼앗아가 무기 만드는 데 썼고

기름이 없으니까 조선인들을 동원해 산에 있는 소나무의 송진까지

채취해 기름대신 썼다.

200만명 강제 징용과 20만명 위안부 동원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일본이 2차대전에서 미국에 항복하고 일본은 미군의 폭격으로 잿더미가

되었다. 거리에 거지가 즐비했고 한국이 일본보다 더 잘살았다. 그런

거지국가 일본을 살려준게 바로 한국전쟁이다.

3년간 엄청난 양의 군수물자를 생산해 파산했던 미쯔비시 미쓰이 같은 대

재벌이 다시 일어났고 한국전쟁이 끝난후 11년 만에 일본은 급속한 발전을

토대로 도쿄 올림픽을 치르기에 이른다.

일본에게 한국은 은혜의 나라이다.

멀리 고대의 문화전수나 조선시대 임진왜란때 잡혀간 도공들은 차치 하고라도

일본이 양심이 있는 국가이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한국에 은혜를 갚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