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강제연행과 위안부이상하다

일제가 동원한 위안부가 최소 5만에서 30만이다.

그리고 일본군부가 위안부의 이송에서 군부대배치, 그리고 운영까지 관연한 것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최악의 현장에 끌려간 자들도 엄청나다.

네놈보고 천원 줄태니 여자 하나 여관으로 데려와라고 명했다 치자!
천원으로 여자를 데려올 방법은 상관할 필요도 없겠지.
네놈같은 똘아이는 납치를 하던지, 돈없는 가출 여중생을 꼬시던지 말이다.
정당한 방법이 아닐 것은 네가 더 잘안다.

군부가 과연 강제집행에 관여가 없다고?
20만이나 움직이고 먹이는 일에?
게다가 현금이 개인에게 지급되지도 않는 시스템에, 관리책임자가 군인인데?

정상적으로 사고해라!
범죄에 대해서 피해자 증언을 무시하는 개같은 경우는 없다.

그리고, 네놈의 전쟁후, 식민지등에서의 일본인 강제 이주를 정한 협약에 엄청나게 반발한다.
당연히 먹고 살던 곳에서 추방당하는 것에 반발하지 않는 자가 있단 말인가?

네놈은 일본내 거주자중 모두가 강제연행된 사람들이 아니라는 주장을 하려는 것인가?
700만에 달하는 징병(그 중 증언에 따르면, 죽기전에 아리랑을 부르다가 일본징집병에게 맞아 죽을뻔 했던 추기경님도 계신다.)과 강제노역의 기록이 지워지냐?

이 미친놈아! 제발 정신좀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