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의 정부에 사과를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노인

그 일본군 장교출신의 노인은 이제 용서해주고 싶다.

비록 과거에 우리 여자 조상들에게 인간이하의 짓을 했으나

과거를 반성하는 자는 용서받을 자격이 있다.

그러나 과거조차 반성하지도 않는 자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악마같은 자들이다.

일본정부에 굴하지 않고 한국 기자들에게 그런 인터뷰를 해서 과거 일본의 잔혹함(종군위안부)에 대해 진실을 알려준 그 일본 장교출신의 노인은 이제 한국인들로부터 용서가 된다고 본다.

그러나 아직도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자들은 철저하게 국제사회로부터 심판을 받아야할것이다.

그 일본노인이 그런말을 하였다

과거 한국 침략당시에 한국과 여러나라 국가여인들에게 자신은 차마 인간으로서 할짓이 아닌짓을 했다고

이제 그죄에 대해 사죄하고 싶다고

그리고 그노인은 일본정부가 반드시 이웃국가들에게 그죄에 대해 사과해야할것이라고

과거의 잘못을 인정해야한다고 그노인이 그렇게 말했다.

아베는 그노인의 외침을 가볍게 받아들여서는 안될것이다.

일본의 과거 사죄와 한반도(대한민국,북한 전부 포함) 침략야욕을 버리지 않는한

대한민국은 강력한 한미동맹으로 일본을 저지할것이다.

허나 과거를 사죄한다면 한국은 일본을 얼마든지 동맹으로 받아줄용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