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적 차원의 선제공격은 정당하다!

일본의 아베신조 관방장관은기자회견에서

-“미사일 발사 기지를 공격하는 것은 헌법의 자위권 범위 안에 있다는 견해가

있는 만큼 논의를 심화할 필요가 있다”-

라고 밝히며, 선제공격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는 정당한 항변이며, 주권국가의 정당한 주권행사이다.

핵과 미사일 이라는 불장난을 자행하는

북한정권과

김정일의 꼭두각시가 되어,

조종당하고 있는 한국내의 친북세력의 망동이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북한미사일기지 선제타격의 경고가 평화위협이 아닌,

김정일의 광란극과 이에 동조하는 남한내 김정일의 꼬붕들이

바로 악의 축이며, “인간안보”를 위협하는,

평화에 반역하는 작태가 아닌가?

사악한 자의 사악함을 더욱더 사악하게 만드는 것은

무능력한 자의 무능이다.

사악한 북한 깡패정권의 미사일 광란극에

북한 깡패 정권의 똥꼬를 긁어줘봤자 돌아오는 것은

배반당한 결과일 뿐이다.

나치 독일의 히틀러가 영국과 프랑스를 협박하여,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지방을 요구하자,

평화적 해결을 바랬던 양국 정상은 그 요구를 들어줬으나,

나치 독일의 히틀러는

체코슬로바키아 전역을 집어삼켰고,

끝내는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우리는 한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다.

북한의 김정일 정권이 과연 히틀러의 나치 독일과 비교해봤을때,

흉폭성과 부도덕성,호전성,반인륜성등에서

더 나은정권인가?라는 점이다.

흉측한 강간범이 네 어미를 강간하겠노라고 외쳐대고 있는데,

과연 그것을 넋놓고 지켜볼 이가 얼마나 있겠는가?

오히려 빨리 강간해달라고 박수를 쳐댈 남한내 친북좌파 작자들은

말할 가치조차 없겠지만,

정당한 자위권을 행사하겠다는 일본정부의 반응에

눈깔을 휘뒤집으며, 발악하는 꼬라지가 영락없는 머저리이다.

흉측한 강간범보다 간악한 김정일 정권이

핵불장난과 미사일 불장난으로 동북아를 위협하고 있다.

한국을 위협하고 있다.

일본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는 일본에 동조하여,

일-한 공조로 이를 풀어나가야 할 것이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