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 병사 와 월남참전 용사

월남참전 용사는 채명신사령관을 기억한다. 어떤 작전에도 한 병사의 목숨을 건지기 위해 모든 배려를 다하셨다.
자이툰부대가 3 년이 넘도록 열악한 환경에서 한 명의 인명사고도 없었다는 것은 기적의 병영운영이다. 채명신사령관 아니 이순신 성웅이래 내려온 한국군정신이 현장에서 발현되는 증좌다. 자이툰 사령관 및 고위수뇌가 출발 전에 채사령관의 지혜를 구하였다고 합니다.
박대통령이 파월할 때는 확실한 나라의 안전 보장과 나라가 돈 벌기 위해 병사들을 전쟁터로 보냈습니다.
병사들을 강제로 사지에 몰아 놓고 이들에 월 US$35, 채 사령관의 봉급은 태국참전 중위의 봉급보다도 적었다고 합니다. 미국은 우리 병사에 아이스크림, California산 최고급의 싱싱한 Orange 를 공수해다 먹였습니다. 반쓰,양말, 런닌셔스 다 그들의 돈으로 해주었습니다. 당시 카빈 소총을 M-16으로 미군이 대체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일부를 몰래 한국으로 빼돌렸습니다. 칼빈 총알이 제대로 나가지 않습니다. 전후방이 없는 전쟁터에 생각해 보십시오.
박대통령은 국내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형 장글화를 보급 시켰습니다. 미군 장글화는 US$120, 국산화는 $5 정도 였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신발로 인해 많은 병사가 죽고, 고통과 질병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보병 전투에서 발이 문제를 일으킨다면 모든 것이 끝 아닙니까.
신발산업이 한국 도약의 공헌에는 이런 수많은 병사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이툰 부대
모든 경비를 대한민국이 부담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잘한 것입니다.
다만 쿠르드 지역이 아닌 바스루 같은 지역에서 지금 과 같은 전과를 올린다면 대한민국의안보를 보장하고 미국의 위신을 세우고 세계가 평온해 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대한민국이 하지 않았을 가 생각해 봅니다.
석유공급이 끝키면 즉시 붕괴되는 나라 이 것이 한국의 현실입니다. 김정일 동조 세력 또는 자칭 민주화 세력 은 이런 국가안보의 초석이 아무런 대가 없이 이룰 수 있는 비법이 반미, 김정일 찬양, 중국동조라며, 반미를 해야 똑똑하고 잘난체하는 세상이지만 이들에 묻고 싶습니다. 김정일에 받처서 다 굶겨 죽이는 일이 무엇이 잘난 일이며 중국의 속국이 되어 노예 되는 세상 5,000 년동안 해온거 그길이 조상의 뜻을 받드는 것인지.
노대통령의 한계가-민주화 세력의 한계가 이런 것 아닌가 봅니다.
노대통령은 한국이 세계평화에 기여하며, 국가안보의 초석을 닦을 기회를 저버렸습니다.

한 병사가 조국을 떠난 머나먼 이역에서 죽는다는 것 애석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젊은 모든 남성은 병역을 국가 절대 의무로써 아까운 청춘을 바치고 있습니다.병사의 죽음이 부모,형제 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슴을 잃었다면 영광되고 진정 자랑스런 일입니다.그러나 그 일이 별볼일 없는 일 이었다면 젊은 청춘만 아까운 일입니다.
병역의무란 한갓 국가의 횡포에 지나지 않으며, 헌법정신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국가 통수권자는 누구나 노예정신에 젖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더구나 노대통령은 자주국방을 기치로 내걸고 밀어 부치고 있습니다. 국가 안전보장을 주체적으로 끌고 나가겠다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걸핏하면미국 탓으로 돌립니다. 그 바탕에는 미국은 병신짓해서 자기들은 손해 보더라도 한국을 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의 파병에는 자주국방에서 보여 주는 주체적사고가 보이지 않습니다. 극단우파는 무조건 친미 다 노예정신이 곽 들어차 있지 않습니까. 양쪽이 다를 바 없습니다.
국가안보의 핵심을 스스로 지키고 우방의 연대를 더 뜻 깊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차버렸습니다.
병역기피자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길을 활작 열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