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권 환수….

물론 당장 환수하기에는 무리가 따른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2012년경에 환수 한다면 큰무리는 없다고 봅니다.

각군별로 살펴 본다면 육군전력은 여러가지가 요소가 있겠지만 거의 동북아 최고

수준임며 세계 톱5이니 거론할 필요가 없겠고(북한은 이미 상대가 못되며 공군

지원이 있을시 거의 학살 수준이라고 보아야 할겁니다.),

공군의 경우 2012년엔 60여대의 F15와 180여대의 F16등 최신의 전투기를

보유하여 일본은 물론 중국도 함부로 우리를 공격하지 못하죠 그리고 중국은

한국을 작전권으로 하는 공군기가 별로 많지 않죠 만일 중국이 전투기로 우리를

공격한다면(2012년경) 홈그라운드인 우리가 유리하며 오히려 F15를 활용한 중국

본토를 역공할수 있을겁니다.

다음으로 우리가 가장 약한 해군력을 보면 2012년에 순양함급 이지스 구축함을

3대보유하고 kd-2급 미사일 구축함 6대이상, 그리고 다수의 잠수함을 보유하며,

기타 많은 연안전투함을 보유하는데 이정도의 전력 만으로도 북한은 물론 일본

이나 중국의 공격을 충분히 방어할수있죠 물론 이정도의 해군력은 일본이나

중국에 비하여 수적으로 적지만 일본이나 중국은 우리에게만 집중할수 없는

상황이므로 그정도의 전력으로 견제를 할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마지막으로 전시 작전권 환수와 관련 최대 걸림돌인 정보수집 능력과

조기경보능력 전술지휘자동화시스템(C4I)확보인데

이점도 크게 문제 되지 안는다고 본다 정보수집과 조기경보는

이미 조기경보기 도입을 추진중이고 첩보위성은 해상도 1M급을

확보했으며 몇년후 수Cm급 위성을 독자 확보할 계획이며

숫적으로 적지만 정찰기도 확보한 상태이며 중고도 무인정찰기는

2015년경 까지 독자 개발 예정이며 고고도 무인 정찰기 또한

직도입 방식으로 도입할 예정며, 이지스 구축함은 현제 건조중이다.

또한 전술지휘자동화시스템(C4I)확보 중이다.

만약 조기에 전시 작전권이 우리에게 조기에 이양된다면

우리나라나 미국도 그냥은 주거나 받지는 않을것이 자명하며

미국은 현제 우리가 도입하기(비싼 뎃가를 치르더라도)를 바라는

고고도 무인 정찰기,C4I,조기경보기를 우리에게 제공(판매)하고

물러날 것이다.

얼마전 독도와 관련 한일 해군이 일전을 했을시한국해군이

일방적으로 패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지스 구축함이 도입되고

조기경보기,공중급유기 및 f-15가 전력화 되는 2010년대에는

일본이 우리를 그렇게 가벼운 존재로 보고 도발했을 때에는 그들도

막대한 피해를 감수할수 밖에 없어서 그런 시도는 할수없을 것이다.

한국의 국방력은 이미 세계 수준급이며 조기경보기, 이지스함,

공중급유기,군사위성,차기잠수함,f-15,무인정찰기 및 C4I가

도입되는 2010년대는 미국과 러시아를 제외한 세계 어떠한

강대국도 우리나라를 넘보지 못하는 시대가 오는데

다소 소모적인 작전권 환수가 시기상조다란 화두라는것 자체가

국력 낭비인듯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