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법조인

대한민국의 이념이 위협받고 있다.전야제에 전북 임실 K중학교 김모 교사와 학생 180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학생들은 무대에 올라 반미반전 내용의 ‘평양학생에게 보내는 통일편지’를 읽었다. 주최측은 학생들에게 ‘통일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도 줬다. 빨치산 출신들은 “제국주의 양키군대를 한 놈도 남김없이 섬멸하자.”고 외쳤다 한다. 게다가 우리 정부를 ‘괴뢰 정부’로 지칭까지 하며 선전선동을 자행했었다고 한다.이런 반역의 모임에 그것도 학생을 데려간 교사가 무죄라니이러고도 전주지법 진현민 판사가 제정신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정신이 혼미한 자는 판사할 자격이 없다!전주지법 진현민 판사는 당장 법복을 벗고 영원히 대한민국 법조계를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