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을 보니 갑자기 옛날이 생각나서..

지난 7월 민주당이 미디업법 처리와 관련하여 의원직 총 사퇴론을 들고 나왔었다.

노무현 자살이후 흉흉해진 민심을 미디어법으로 만회하려 했지만 빛은 보지 못했다.

대한민국의 국회망신은 민주당이 도맡아 하고 있다. 차라리 그때 총 사퇴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국민들도 많았다. 차라리 그편이 더 편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였다. 18대 국회 개원이후 ‘투재, 투쟁’하다나니 국회에서 제대로 일한 날이 며칠 안된다.

그러던 그들이 지금은 재보선에 강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정말 대조되는 모습이 아닐까.

쇼를 해도 너무하는 것 같고 이제부터 사퇴 같은 짓거리는 안할 것이라고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