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공노 불법 정치활동은 엄벌해야 한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조합원 270여명이 민노당 당비를 낸 정황이 포착돼 경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되지 않은 민주노동당 명의의 CMS계좌로 당비를 냈으며, 그동안 여기에 흘러들어 간 돈은 수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공무원들의 불법 정치활동은 철저히 수사해서 적법절차에 따라 엄벌할 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