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원문의 글중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도 많습니다만

만약 한국인은 어떻다에서 한국인전체가 아니라 튀는 민족성에 대해

어느정도 %로 나눌 필요가 있지요

현재 국내 거주 48000만명 해외 거주 800만(북한은 3700만)
북한은 워낙에 페쇄된 사회라 일단 제외 시키더라도

이중 한국인들의 민족성이 극명히 드러나는 절반으로 칩시다

모든 사람이 그렇다고 할수는 없으니까

그래봤자 2500만 정도입니다

중국은 공식 인구만 13억입니다

상상을 초월하지요 다수의 소수 민족들과 워낙에 넓은 땅덩어리 이다보니

각양각색의 민족성과 생활상을 띄지요

중국의 민족성을 딱히 이렇다 말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정많구 어려운일 보면 도와 주는 중국인들도 많이 봤거든요

아직까지 공산당이 최고 실권을 쥐고 국민들을 일산분란하게

움직이게 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사회주의에서 급격히 넘어선 개방화물결로

많은 병폐와 불안정한 시스템의 연속선상에 놓여 있습니다

현재 빈부 격차는 상상을 초월 하고 있는 상황

일단 국민성은 둘째 치고 현재 극심한 저임금수급자와 극빈자들의 분포가

90% 이상인채로 흘러 가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여러가지 문제로 사람들의 의식수준이나 민족성의 개선이나

뚜렷한 그들만의 민족성을 기대하긴 힘들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