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북한이 너무 싫습니다.

이제는 북한 국민들 마저 싫을 지경입니다.
이해해주고자 이해해주고자 했지만 이거 정말 남한입장에서 더 억울하고 호소해야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솔직하게 따지고 봅시다.
허구한날 남한에 대해 지들의 군사력을 선전하고 과시하며 선전포고급의 언론을 여기저기 뿌려가면서 적화통일을 꿈꾼다는 그 자체가 바로 남한의 모든면에 대한 감정적인 요인이 고스란히 맺혀 있다는 근거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땅굴파고 잠수함 보내서 간 떨리게 하고 교전이나 일으키며 미사일이나 쏴대는 짓거리 자체가 모두 적화통일이라는 남한에 대한 감정적 요인들이 즐비하기에 저지랄들 떠는 것이지요.
물론 말이 자신들을 위협하지 말라는 뜻이지만 속이 과연 그럴까요?
천만에요!!
속에서는 반드시 자신들의 손으로 깨끗하게 적화통일을 하리라는 굳은 결의를 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아마 북한 모든 빨갱이들 입장에서는 한국전쟁 이후로 적화통일이라는 자신들의 자긍심이 실린 과제를 50여년이 지나도록 해결하지 못한 것이 끝내 분통과 통한이 되어서 이런 경지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럴 것임에 틀림없고요…
정치인들, 군발이들 뿐만이 아니라 북한 주민들도 다 한 통속입니다.
남한도 냉정하게 생각해야합니다.
북한 정치인이고 뭐고 나발이고간에 다 한통속이고 하루빨리라도 제거되어야 할 선망의 대상들입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도 전쟁을 절대 바라지는 않지만…
정말…북한…이것저것 할것없이 죄다 섬멸해야 할 몰가치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세상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미 세상은 또렷한 개인주의와 자본주의 체제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변하는 현실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현 세대를 살아가는 모든 인류들에게 있어서 지나친 동정심이나 정감에 빠져서는 몰락하게 되어있죠…
도리어 현실의 태세에 맞추어 시대에 걸맞는 이념과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 법입니다.
개인주의…당연히 필요한 이념이고요…자본주의…두말 할 나위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잘될 날을 보기도 힘든 판에 북한에 대한 어렴풋한 동정심과 이해는 폐물에 지나지 않지요…
북한…정말 북한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매우 불쾌한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