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안정이 중요하다…

정권이 바꿀 때마다 경제정책의 기조가 흔들리고 있다. 특히 보수․우익과 진보․좌익 정부로 바뀌게 될 경우 그렇다. 정치적 요인이 경제적 요인 뿐만 아니라 교육, 종교, 문화 그리고 심지어는 예체능 분야까지 좌지우지 한다. 그러면서도 사회통합의 실현이나 법치주의의 준수 그리고 안보의 보장도 제대로 안 되고 있다. 정치의 실종 또는 부재현상이 만연되고 있다. 특히 정치의 모습들이 모두 싸움판이 말이다. 바꿔야 할 것은 안 바뀌고, 바꾸지 말아야 할 것만 바뀌고 있지 않은가? 누구를 믿고 나라를 맡겨야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