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님들이 피흘려서 지킨 우리의 땅을 지켜야 한다.

지금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사이비 인권쟁이들이 우리의 단순한 한국인으로써의 권리주장을 말도 안되는 글로 매도하고 있다.물론 그런걸 믿을 사람도 없겠지만…지금 우린 또하나의 보이지 않는 침략을 받고 있다.국민의 동의를 받지않은 다문화라는 미명화에 서민들이저임금과 실업난에 시달리고 불법체류자의 범죄에 노출되고시달려도 한국인들의 인권이 무시되고 묵살되고 있다.외국인노동자나 심지어는 불법체류자가 조금만 피해를 입어도대문짝만하게 기사가 나지만 정작 한국인이 그들에게 목숨까지 그것도 잔인하게 죽어도 어디하나 기사에 나오지가 않는다.우리는  지금 현재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의해 다문화 세계화 인종차별이라는 미명하에 한국인의 당연한 권리주장이 묵살되고 무시되는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다시한번 생각해 보자.과연 우리의 조상들이 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피를 흘려가며 이땅을 지켰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