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편향 판사들에 대한 분노

28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주최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司法반란 진압 결의 국민대강연회>에서,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는 최근 PD수첩 및 ‘공중부양’ 사건 무죄판결에 대해 “사실을 사실대로 판결하지 못하는 그들을 좌파라고 높여 부를 수 없다”며 “거지 발싸게 같은” 판결이라고 분개했다. 
그는 “이런 문제에 이명박 대통령이 일어나야 한다”며, 李대통령이 “참아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의 건국세대인 이들이 분개하는 이유는 피흘리며 지켜낸 자유민주주의 근간이 좌편향 사법부의 그릇된 판결로 흔들리는데 대한 우려의 반영이다. 대다수 국민이 거짓선동과 국회난동에 면죄부를 준 좌익판사들의 황당한 판결을 비난하고 있다.  사법부까지 좌경화 시킨 잃어버린 10년의 폐해를 절감하게 된다. 사법부를 개혁하여 선진강국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 이는 시대의 요구이며 국민의 요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