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은 해부루의아들이었다.

주몽은 북부여 4대단군왕 고우루 (해우루)의 동생인 해부루의 아들이었다.
북북여는 해모수가 건국하고 4대왕 고우루시대에 진번조선왕에 봉해졌던 위만
이, 쳐들어와서 두루막한(두막루=동명왕)이 의병을 일으켜 물리치고 스스로,
동명왕으로 칭한후 왕권을 찬탈한다.

해부루는 고우루가 죽자 바로 즉위하였으나 반년도 못버티고 결국 동명왕 고두막한에게, 황권을 내어주고,가섭원벌판으로가서 동부여를 건국하는 조건으로
황권을 내어준다.

동부여를 건국한 해부루는 아이를 갖지 못했다.
그런데 유화부인이 나들이를 나갔을때 (임인8년 기원전79년) 고진의손자
고모수(불리지)가 강제로 끌고가서 강간을해서 낳은자식이다.

고모수는 옥저후(옥저왕)에 봉해져있던 인물이었고 그의 조부고진은
고죽국왕(후)=(후에 고구려후로봉해짐)의 손자였다.

북부여 해모수는 단군제47대왕 고열가를 몰아내고 황권에 올랐던자이다.
4대까지 단제란 연호를쓰며 이어갔고, 동명왕에의해 대가 끊긴다.

해부루는 노후에 바위에서 버려진 금와를 얻어 태자로 삼고 왕위를 잇게했고.
아내였던 유화부인이낳은 주몽은 성인이되자 정치적으로 쫓겨나게된다.
졸본지역으로와서 고구려를 건국하게 된것이다.
단군세기태백일사, 삼성기. 사기 한서

동명왕이 북부여왕 4대왕 고우루(해우루)를 몰아내기전, 졸본지역에서
동명왕이라칭하고 졸본부여를세웠다가, 고우루를 몰아내고,황권을 찬탈
한여 왕이 되었기때문에, 동명왕이 세운 졸본부여와,

나중에 주몽이 졸본에와서 세운 졸본부여와 후대에 서로 헷갈리게한 원인이
된것이다. 졸본부여를 세운 주몽은 곧바로 고구려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