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깊어가는 시름,올해 까딱하단 골로 간다

중공의 수출을 아작내는 미국의 경제정책들의 반격(대부분 반중공경제정책)에 수출길 포기한 중공은

이제 막가파식으로 미국에 노골적으로 반기를 들면서 사사건건 대립과 불만을 표출하고 있고
유럽각국과도 대립갈등의 충돌이 표면화되어 시름이 깊어가면서
노골적인 자원싹쓸이 외교와 기업사냥에 세계각국과도 감정의 골이 깊어져가고 있으며

결국 중공은 내수진작에  중공의 사활을 걸고 내수진작책의 대대적 지원공세에도 불구하고

모건스탠리등이 중공의 올해 경제성장 전망치를 5.5%에서 0%로 (심한 경우 마이너스성장)로 잡고있고(중공경제성장율 8%이하면 폭동난다) 홍콩과 대만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은 각각 -3.8%와 -6.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으며,광동의 1월 수출도 23.6%급감하였다.

중화경제권의 교역규모도 지난 1월 중국의 대만과 홍콩간 교역 규모가 각각 전년동월대비 55.5%, 37% 줄었다(중화권 교역이 줄게 되면 대만과 홍콩 기업들이 많이 투자한 주강삼각주의 광동성과 장강삼각주의 상하이가 큰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결국 농민공들의 대대적인 생계보장요구시위 격화==>반정부시위증가==>정권위협)

중공의 소비진작책도 무용지물이 될듯한 이러한 모건스탠리등의 경제전망발표는 결국 중공내 외자유출을 가속화시켜 중공내수진작을 위한 자본조달에 어려움을 겪게하고,중공외화정책에도 큰 위협이 될전망이다,더구나 올해에 갚아야하는 어마어마한 채무(외채와 중공내 채무액 합계 2조5천억달러정도)까지 감안하면 중공은 지금 세계를 상대로 사기나치며  가슴졸이는 뻥쟁이일뿐

결국 내수진작을 위한 재정지원 발표액 4조위안과 채무상환액 2조 5천억달러 정도의 재원마련하고 부족해진 재정을 보충하기위해 대량으로 인민폐를 찍어내어 공급(이미 18%정도 통화량 증가했음)하려 시도하고,
더욱 부족한 재정을 충당하기위해 막대한 채권을 발행하여 해결하려고 한다
(중공의 중앙정부재정지원4조위안 발표액중 지방정부가 마련해야할 몫인 2조2천억위안의 예산 마련을 위해 지방정부까지도 채권발행에 나서고 있다,
경기위축으로 지난 1월 중공의 재정수입은 17.1% 줄어든 6130억위안에 그쳤다. 정부가 적자예산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1조5000억위안 가량의 채권을 발행해야함)

결국 중공은 수출도 붕괴하고,내수도 몰락하며 어마어마한 재정적자의 늪에 빠져 만성적인 재정적자로 인한 부실가중,물가의 엄청난 상승==>금융정책과 환율정책의 붕괴를 초래할 도박을 하고 있는것이다.

더구나 최근 미국의 보호주의 무역법안인 바이 아메리카조항은, 그동안 미국의 무역적자를 심각하게 발생시키며 무역분쟁을 초래하며 환율정책의 깊은 불신과 충돌을 빚어오던 중공를 목표로 한 무역조항으로 서방선진국과 미국의 동맹국에게는 거의 적용되지 않을 무역조항이자 중공의 수출진흥정책들을 일거에 와해시키는 무역법안이다

중공의 미래는 암울 그자체로써 이미 중공은 명줄을 놓기직전의 상태이다.
하필 중공이 내수진작책이 성공한다며 대대적으로 선언하며 분위기전환을 노리는 이때,왜 모건 스탠리등은 중공의 경제전망치를 대폭하향발표하는가?(지금까지 매번서방연구소의 경제전망치발표와 미국의 경제정책등은 중공의 분위기쇄신시도때마다 중공의 노력과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행태를 보여온게 사실)

이는 미국등 서방선진국은 중공의 경제발전정책에 회의적이며,또한 이번 세계경제위기를 구실로 중공을 아직낼 시나리오를 이미 가동중으로써 절대로  중공의 위기회생을 방관하지않고
반드시 이번에 중공을 아작내어 경제,정치,문화적 몰락을 이끌어냄으로써
중공의 분할과 몰락,멸망이라는 미국등 서방의 바램을 이루겠다는 상징적 징표이다

중공의 미래는 밝지 않다.
중공은 얼마 못간다.
중공을 상대로 기만술로 흘리거나 중공을 안심시키기 위한 잠시 반짝하는 중공경제에 속지말라

이번에 중공은 반드시 붕괴된다
2009년을 기억하라
대륙에서 자유와 독립의 함성이 넘쳐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