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물가상승한다던데~~~이제 중공도 서서히 막장이군~~~

중공이 물가상승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
돈은 엄청 풀렸는데 물가가 안올라 도대체 그 이유가 뭐지?

1.풀린돈이 서민경제에서 돌고있지 않다는 반증즉.부동산 증시부풀려 먹고사는 공산당간부층들이 그돈이 사회로 흘러들어가지 못하게오로지 부동산,증시에 묶여 가격만 올리며 당간부끼리 서로 돌려가며 거래한다는 거
어차피 국민들은 돈이 없으니 그림의 떡일테고~~~

결국,
부동산 공실률만 높아갈테고(지금은 거래조작이라더군-허위거래~~
거짓으로 거래부풀려서 손님에게 가격높게 받아처먹는거,10에 8~9은 가짜거래)
증시거품만 키우는거지,증시는 실물경제가 뒤바침되어야하는데 지금 중공은 실물경제 죄박살나고 있잖아그 단초가 수출악화고~~~실물경제의 성과없이 국고털어 자금력만으로 당간부들이 인위적으로 올린 증시는 얼마못간다~~~

2.돈이 돌아도 재고가 남아돌아 재고처분하느라 박매에 들어가면 가격이 안오르는데~~~
수출은 개판이고 내수도 별로고~~~
그럼 그많던 제품 다 어디로 갔을까?
결국 중공내에서 싼가격으로 유통시켰을텐데(시중유통가격은 변화가 없는데 슈퍼내 제공단가는 엄청 싸졌더군,한마디로 덤핑)
(멜라민 사태터졌을때 대륙에선 우유,분유를 대형슈퍼마켓등지에서 헐값으로 팔아먹고 있더군,
북경시민들은 가격싸다고 아예 박스로 사가더라`~~~ㅋㅋㅋ)

내년부터 중공은 수도세,전기세,기름부터 시작해서물가 줄줄이 오른다고 하던데그럼 결론은 이제 재고가 슬슬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는 얘긴가?
그동안 수출할려고 생산한 제품들 세계경제위기로 수출도 못해서 보관비깨지니까
대륙내에서 어떡하든 다 소비하며 손실을 조금이라도 메꾸어오다가
이젠 재고도 거의 바닥나고,원자재 가격도 슬슬 오르니
대륙에서 물가악몽이 시작되는겨~~~

경제안좋으니 증시,부동산에 몰린돈도 이제 슬슬 빠질때가 온거겠지~
그럼 증시,부동산에 풀린돈도 갈데없으니 시중에 다 출현할테고
자연적으로 또  물가상승에 한몫하겠네~~~
2010년 재밌어지겠군~~~

중공인구의 95%를 차지하는 일반민-극빈층은갈수록 실업자수 증가하고 소득감소해서 생계불안을 체제불만이 가중되고있는데서민물가가 오르면안그래도 빈곤층인 그들은 밥숟갈 들기도 힘들어질테고~~~절대적으로 중공대다수에게 영향을 끼치게 된다~~~
ㅋㅋㅋ
결국 불만이 폭발하여
반정부시위가 곳곳에서 벌어지면
대륙은 그야말로 아수라장~~~
ㅋㅋㅋ

그와 더불어
중공에 대한 불신임증가로
해외투자자들 대거 달러유출시키면
중공은 공중분해~~~
ㅋㅋㅋ

아무리 공산당이 독재하며 인민폐 맘대로 찍어낸다지만언제까지 화폐유통 늘려서 증시,부동산 붕괴를 막을수 있을것인가?그게 가능하다면아예 인민폐 팍팍찍어 국민들에게 벌써 나눠줬지ㅋㅋㅋ

중공도 이제 막장으로 갈때가 서서히 온거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