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은 ‘사고中’… 작년 안전사고 38만건

중공은 ‘사고中’… 작년 안전사고 38만건

하루 평균 22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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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250, 작성됨 09. 3.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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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공화국’ 중국에서 지난 한해 동안 모두 38만건의 안전사고로 하루 평균 220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반관영통신사인 중궈신원(中國新聞)은 2일 “2009년 중국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모두 38만건, 하루 평균 1000건으로 집계됐다”고 국가안전감독총국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또 이 같은 안전사고로 지난 한해 모두 8만3196명이 숨졌으며 매일 220명이 각종 사고에 희생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사고의 절반 이상이 안전 불감증에 따른 인재로 드러난데다 지난 1일 발생한 네이멍구(內蒙古) 우하이(烏海) 션화(神華)그룹 소속 탄광 침수 사고에서 보듯 올해도 이 같은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당국을 애태우고 있다.황이(黃毅) 국가안전감독총국 대변인은 “2009년부터 전국적으로 ‘안전 생산의 해’ 활동을 전개하면서 안전생산 상황이 다소 나아졌지만 여전히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았다”며 “중국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인식이 여전히 부족하고 약해 생산현장 곳곳에서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황 대변인은 “생산현장에 불법, 위법, 규칙위반 행위가 끊이지 않았으며 불법 생산 현장의 대형사고 유발 비율이 여전히 50% 정도 차지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