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이 감추고 싶은 비밀

중공이 감추고 싶은 비밀    중공이 전 세계에 얼마나 위협적이고, 위선적인지를 밝히기 위해 노력했다. 중공의 법적 체제는 부패와 지방중시정책, 낮은 업무수행능력, 전문성 결여, 전 방위적으로 진행되는 당의 간섭으로 인한 재판과정의 불투명성 등의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중공은 세계 최대 시장이자 다국적 기업들이 엄청난 수익을 창출하는 황금시장이라는 거짓 이면에는, 여전히 법에 의한 지배라는 민주적 절차를 기대할 수 없는 비민주적 국가로 국제사회에서 인식되고 있다.  중공은 또 자국민에 의한 민주화 요구라는 내부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 거의 14억에 육박하는 중국인들은 이제 슬로건이나 미사여구로 치장된 구호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중공에서 현재 이뤄지고 있는 참혹한 소외현상과 경제적 불평등, 인권 유린 등의 문제에 대한 근원을 밝히고, 때론 권력을 쥐고 있는 세력들을 향해 설명과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광산의 갱도 : 중공 대부분의 취약 계층은 중국의 공평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협하는 경고사인을 보내고 있다. 위험한 노동환경에 노출되고, 부패에 직면하고, 정부를 상대로 불만을 호소해온 중공의 도시 이주노동자와 농촌의 빈곤층, 법률체계의 희생자들은 그들이 처한 어둠의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중공 내수 시장 관심 있으신 분들 위해 간략히 설명일단 13억이라는 인구에서 12억은 떼놓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도시 호구에 재산 좀 있거나 공무원인 1억 만이 소중한 중국인이고 나머진 거지떼기 취급 받는 나라가 중국입니다. 농촌 사람들은 수십년 살아온 자기 집도 못팔아요. 중국 시장? 중산층이 있어야 내수가 살지요. 부자 10명이나 중산층 10명이나 내수에 끼치는 영향은 마찬가지입니다. 탈세와 착취, ?시에 의해 돈을 벌은 사람들이죠. 공무원 부정부패가 만연하니 가능한 일입니다. 중산층이라 불릴만한 계층은 1억명도 안됩니다. 나머지 12억은 빈민으로 보심 됩니다. UN 개발은행 자료로 2007년 중국 지니계수가 0.46이던데 중국의 지하경제 규모를 생각하면 0.5 정도로 봐야지요. 인민들은 소수의 중공 공산당 간부 극소수의 부자를 위한 착취대상감이니폭동이 나는것도 당연하죠. 중국 대형 마트 가보면 사람은 북적거리는데 쇼핑백 들고 나오는 사람은 셀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나마 식품류 판매가 먹여 살리지요. 식품 매장만 북적거리는고 다른덴 썰렁 그 자체입니다. 의류나 가전은 구색은 맞춰야 하니 있고 특히 의류나 잡화는 바가지 가격 아니면 가게 유지나 될지 의심스럽더군요. 메이드 인 차이나라면 저질인데. 품질도 별로인데 전반적 가격은 한국보다 더 비싸니 ㅋㅋ 그나마 일회용으로  원래 중국산 의류는 싼게 맛인데 가격 대충 보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중국인은 오죽하겠습니까? ㅋㅋ 듣보잡 메이드 인 차이나 구두 하나 800위안 ㄷㄷ…  허리띠 하나 120위안 ㄷㄷ… 아무튼 중국 내수 보고 가면 대부분 쪽박 찬다고 보심 됩니다. 대형 대기업 유통업체도 적자 상태입니다. 그나마 성공적인 까르푸도 요즘 내수침체로 빌빌거리고 있는데 신규진입으로 성공은 꿈같은 소리죠. 1억의 부유층 및 중산층 역시 어디 한군데 집중된게 아니라 여기저기 흩어져 있으니 시장에 활력을 못줍니다. 그나마 부자들이 좀 집중되 있는 상해, 북경, 선전, 광조우 이런데는 시장 포화상태라 대갈빡은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