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인은 자신을 철저히 짓밟아준자만 좋아한다

중공인,특히 한족은 누구를 가장 좋아할까요? 바로 자신들을 철저히 짓밟아준 자들을 한족은 가장 좋아합니다. 한족은 수천년간 아시아의 노예종족이었기때문에 자신들에게 베푸는 친절이나 호의,예절 이런거엔 익숙치 않거든요, 어차피 dna깊숙히 내재돼있는 노예근성이 있어서. 한족들은 자신들을 확실히 짓밟아 준자한테는 고분고분합니다. 그래서,지금도 자신들을 확실히 짓밟아 노예로 부려준 징기스칸이나 누르하치의 만몽족들의 복장을 좋아하며 이연,이세민의 당시대,누르하치의 청시대를 그리워해서 다시 선비족,만주족의 통치를 영광스럽다고 선전해댑니다. 당시,철저히 노예계급으로 멸시받던 한족주제에, 이제 이성을 잃고 선비족,만몽족왕조사가 한족사라고 우기기까지합니다.  일본은 그나마 남경학살로 노예한족들을 어느정도 밟아주었기때문에, 한족이 좋아했다,싫어했다 갈피를 못잡죠. 확실히 밟아주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중공분열되고,남북통일되면 우리들이 한번 확실하게 한족들을 질끈질끈 짓밟아줘야, 한족들이 우리들을 확실히 좋아하게 될겁니다. 노예들은 매로 다스리고,꽉 밟아주어야 합니다. 수천년간 몸속에 배어들고 dna에 녹아든 노예근성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테니까 그것이 한족들을 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인간이 아닌자는 매로 다스리고,발로 잘근잘근 짓밟아줘야 노예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고,개돼지같은 지금의 한족처럼 되지 않을겁니다. 여러분 앞으로 한족들을 위해서 한족들을 짓밟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