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매춘부 프랑스 파리 길거리에서 수백명 발견

2월 초에 프랑스의 민간 비영리단체(NGO)와 세계 의료단(Medecins du Monde)이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수백명의 중국여성이 파리에서 매춘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이 같은 조사 결과에 프랑스는 물로 중국 사회도 큰 충격에
빠졌다고 중국의 ‘환구시보(環球時報)’가 20일 보도했다.
★*… 중국인 매춘부 93병을 추적 조사한 결과, 매춘부의
평균연령은 42세로 최연소의 여성이 27살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여성의 대부분이 중국 동북부 출신인데, 그 중 3분의 1은
프랑스에 온지 1년 미만의 여성이며, 90퍼센트 이상이 중국에 자신의 아이를 두고 온 것으로 밝혀졌다.

AFP통신은 중국 북동부 출신의 이엔이엔 씨(가명)를 집중 취재하고 있는데, 이 여성은 아이의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2년전에 프랑스에 와서, 여러 곳을 떠돌다 결국 매춘의 일을 하게되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사실을 보도한 중국의 미디어는 “중국
매춘여성이 중국의 이미지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2009연 2월 5일, 프랑스 민간 비영리 단체(NPO)·세계의 의료단(Medecins du Monde)은,수백명에 달하는 중국인 여성이 파리에서 매춘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알렸다.7일, 환구 시보가 전했다.

동 단체가 이민 이스미구로 개설하고 있는 이동 진료소는 지금까지 500명의 중국인 여성을 진찰해 왔다.매춘업에 종사하는
그녀들이 이동 진료소를 방문하는 이유는 주로 피임 도구를 손에 넣기 위해라고 한다.그 대부분이 중국 동북부의
출신이다.중개업자에게 7000~1만 5000 유로( 약 82만 3000엔~176만엔)를 지불 프랑스에 일을 요구해 왔지만,
실제로는 매춘업에 종사하게 되어 버렸다.

이동 진료소가 매춘업에 종사하는 중국인 여성 93명을 조사했는데, 40세 전후의 여성이 대부분, 90%이 아이를 중국에
남겨 왔다고 회답했다.그녀들의 「급료」입어 원째라고 싸고,1회 불과 5 유로( 약 588엔) 정도의 벌어 밖에 되지 않는다.그
때문에 월 100~150 유로( 약 1만 1800~1만 7600엔) 정도의 좁은 방에서 살고 있다.
강간이나 폭력등의 피해자도 많아, 또 45%가 에이즈 검사를 받았던 적이 없다고 회답, 건강 피해도 불안시 된다.

「해외에서 매춘을 실시하는 중국인 여성을 전혀 이해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중국계 기업에 근무하는
아프가니스탄인 남성.이슬람교국에서는 매춘업은 매우 수치군령과로 여겨지고 있어, 그의 주위에는 중국인과 일을 하는 것 조차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기사는, 해외에 있어서의 중국인 여성의 매춘이, 「중국의 이미지 악화로 연결된다」로서 어렵게
지적하고 있다.

 

불법 이민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불경기가 이어지자 범죄가 증가하는 것도 이민정책 선회의 한 이유다. 지난달 파리 경찰은 파리
시내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일제히 단속하기도 했다. 중국인 운영 마사지숍은 불법 노동은 물론 퇴폐영업까지 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경제지 레제코는 유럽에서 이민자 수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스페인의 경우 전체 구금자의
세 명 중 한 명이 이민자라고 보도했다

 

?球??2月7日?道 (환구시보 2월 7일 보도)

프랑스 언론 보도, 프랑스 인도주의구조기구의 5일 발표에 따르면, 중국의 수백명 여성이 아이들을 버려두고

프랑스 파리로 일찿아 와 결국 거리의 창녀로 전락 했으며, 이들중 상당수가 에이즈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주의구조기구(Medecins du Monde) 직원에 따르면, 그들은 파리의 이민구에서 운영중인 이동진료소에서

500명이 진찰을 받았고 그들은 대부분 중국의 동북지역에서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그들중 중국에 자녀를 둔

여성도 다수 있었다.

이들이 이동진료소에 찿아간 목적은 피임도구를 손에 넣기위해서이다.

이동진료소 측이 93명 여성을 상대로 조사한바에 따르면, 그녀들은 7,000~15,000유로를 지불하고 일을

구하기위해 파리로 왔으나 결국 거리에 나서 몸을 파는 일을 하게됬다.

그녀들은 대부분 강간이나 폭력범죄의 피해자들로 40세전후였으며, 90%가 중국에 자식이 있었다.

이 매춘녀들은 대부분 외국인을 상대로  아주 저렴한 가격인 5유로에 매춘을 하고 있다고 한다.

1/3가량의 매춘녀들은 자신들이 성병치료를 받은적이 있으며, 45%가량의 여성은 에이즈검사를 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

보도는 매춘녀들은 열악한 환경속에 거주하며, 여러사람이 공동으로 방한칸 100~150유로의 비좁은

방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