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아직도 후진국일 뿐이다..

2004년 기준 중국은 국내총생산이 약 1조 7천억 정도이고
한국은 국내총생산이 약 7천억정도이다..
외견상 중국의 국내총생산이 한국의2.5배 정도 된다..

그러나 문제는 중국이 인구가 약 12억 정도이며 한국은 5천만명정도라른 것이다.
즉 단순히 비교하면 중국의 인구는 한국인구의 약 20배라는 소리다.

중국의 국내총생산은 한국의 20배가 되야 한국과 1인당 국민소득이
같아진다는 것이다.

지금 2004년 기준으로 볼때 한국은 1인당 국민소득 현재 49위 중국은 약 136위이다
국민소득의 순위보다는 사실 국민소득 총액수가 중요하다.
한국은 1만 3천정도 중국은 약 1,200달러 정도이미 한국의 약 10분의 1수준이다..

중국은 12억중 10억의 대부분이 가난하게 사는 나라이다.

중국의1인당국민소득이 1만달러가 넘는사람들은 약 3천만명 정도이다.

소수의 3천만명이 배부르게 배터지게 살고 나머지 10억명 정도는

국민소득 500달러수준으로 생활하며 극단적인 극빈층은50달러수준으로 생활하고 있다.

극소수의 극부층이 경제의 반이상을 차지하고 나머지 극대다수가 그 나머지를 나눠먹는

이해못할사회인 것이다.

중국은 땅덩어리와 인구수로 경제규모만 세계대국이지
사실상 아직도 형편없는 국가일 뿐이다.

중국의 가능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중국에 질질 끌려다닐 이유도 없다.
일본이 중국이 개무시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중국은 로켓발사했다고 조아하지 말구…극빈층이나 해결하기 바란다.

정부도 김치파동 의연하게 대처하라..
장기적으로 결코 손해볼 일 아니다.
중국은 약한 넘에게는 한없이 강한 넘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