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군사적, 경제적 위협에 대비해야.

ASAT 탄도 미사일 개발.
즉 위성 격추용 탄도 미사일을 뜻합니다.
중국은 고도 800km이상에 떠 있는 자국의 낡은 기상위성을
격추시키는데 성공 했고, 이는 한국에게 있어 절대적 위협이 됩니다.

젠-10을 실전배치 하면서 깜짝놀랄만한 비밀무기를 개발했다고
했었는데. 이게 바로 ASAT 였던 것입니다.

이게 발전하면 중국 역시 을 탑재한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요격 할수 있게 되는 것이고, 미국의 THAAD 고공전역방위미사일처럼
MD체계로 돌입하게 되는 것입니다.

중국의 군사력 팽창은 정말 우주가 팽창하는 것처럼 하루가 다르게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F-16을 능가한다는 자국산 전투기 젠-10..
비록 추락했지만 자체적 개발을 이루어낸 공중조기경보기, 2015년까지
항모 3척 건조, 수호이 33.. 50대 이상 탑재 운영.
이지스함,스텔스 구축함, 핵잠수함, 전투기+폭격기+수송기 합쳐서 3천대 이상..
이건 뭐…
말 그대로 미국 다음으로 막강한 군사력 보유 입니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북한 영토도 우리땅이다…이미 못박고 으름장 놓았고
남쪽으로는 이어도마저 꿀꺽 하기위한 를 지금 계획 중이다.

중국 해군이 강해지면, 이어도 부근을 장악하기 위한 노골적 주장을 서슴지
않을 것이다. 짱개가 동북공정을 진행하며 백두산을 장악하고, 북한마저..
자국 땅으로 주장한 마당에 무슨 얼어죽을 를 할수 있단 말인가 ?

중국 경제가 호황을 누리자..이제는 건방지게도 형편없거나 기술적으로 자국에게
도움 안되는 한국 중소기업을 골라내며 내치고 있다.

게다가 인건비도 많이 높아졌다. 인건비 생각해서 중국으로 이전하는 중소기업이
있다면. 아마 몇달 버티지 못하고 망할 것이다.

이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쪽으로 등을 돌려야 하고, 중국에 대한 기업 이전과
투자는 서서히 줄여 나가야 한다.

2020년 경에 중국과의 모든 수교를 중단해야 한다.
어짜피 중국과 한판 붙을 것이니….자연스럽게 찢어지게 될 것이다.
경제적 피해를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이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군사력 증강이 절실할 때이고.
국방개혁 2020을 완성 시켜야 한다.

제주도에도 해군기지.공군기지를 반드시 건설해.
동,서,남,북 모두를 안전하게 지켜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