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인 무비자 정책 목숨걸고 결사반대 **

해마다 급증하는 중국인 불법체류자와 이들의 범죄로인해 우리나라 국민들은 지금 직, 간접적으로 이들로부터 피해를 받고있다. 더구나 지난 4 27 서울에서의 중국인 폭도들의 만행을 경험삼아 앞으로 중국인들에게 무비자 정책같은 망국적인 형태의 국가 운영은 절대 불가함을 말하고싶다. 더구나 지난 봄 이명박 정부가 북경 올림픽을 계기로 한시적으로 한중 양국의 무비자 정책을 중국측에 제의 했지만 중국측은 불가의 뜻을 밝혀 무산된적이 있다. 중국도 하기싫어하는 양국의 무비자 정책을 구태여 우리 스스로 저자세의 외교처럼 시도 하려는 이유가 뭔지 정말 걱정스럽기만 하다,. 명목상으론 중국인 관광객 유치 한다고 하지만 한국 비자 받기 어려워서 한국 관광 못오는게 절대 아니다.이미 상류층들은 미국을 비롯한 유럽 일본관광이 이미 일반화 된지 오래다. 현재의 중국인 불법 체류자들도 제대로 관리 못해서 우리국민들로 하여끔범죄에 노출 시키고 엄청난 피해를 받고 있는 실정인데  이번에 이명박의 중국 방문시 정부가 행여나 이런 무원칙적이고 망국적인 무비자 정책을 취한다면 쇠고기 파동 이상의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것이다. 제발 이명박 정부는 생각과 책임있는 국정운영을 당부 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일 저질러서 또다시 국민의 분노를 사지말아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