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에 사는 동포의 심정

좋은글 감사드립니다.콰테말라.온두라스. 엘살바도르.니카라쿠아등등 여러곳에사는 우리 교민들의 한곁같은 마음은과연 대사관이 무엇하는곳인지……….권위와 국세 축내는 곳이 아닌지……지금 콰테말라는 무척이나 무섭습니다. 매일일어나는 총에 의한 살인. 강도 간간 사건. 도산하는 기업들에 의한 실업자. 그기에다 감기독감까지 정말 산다는것이 무서울 지경입니다.무섭다는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이겠지요…………..아!!!!! 무섭다그래도 외국에서 사는 우리의 모든 동포들이여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우리의 근면정신과 동방의 애의지국이였던 우리조상의 얼이 힘입어 이”아싸리판”에서 살아남읍시다.우리 중남미에 사시분 모든분들 그래도 우리에게는 저 아름다움 강산의 조국이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을 있지말고 끗끗히 살아 봅시다. ……..지금은 “개판으로 나라를 만들어 가고 있지만”대한민국의 모든 동포들 불황도 이기고….감기독감도 이기고 하여 내일의 꿈을 위하여..이것이 외국에서 사는 이방인들의 넋두리라고 생각 하셔요…………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