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에서경험

  노점상하는아줌마를  직원이꼬셔서 ..2천만원  한방에날린거같던데
  객장에와서울고 내돈 2천만원 ..떡볶이장사인지 암튼
   경찰불러서  끌어내는거봤다 ..무서운인간들 ….

  소액이라 나는 그냥  넘어가려다가 …
   전화했을때  말이  싸가지가 없어서  실행에옮긴거
  내용증 읽어보고 ..신임지점장이 깜짝 놀라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