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줄 때.

이명박 대통령은 휴일인 6일 각 부처 장관 및 청와대 참모들과 남산을 산책했다. 이 대통령은 산책 도중 잠시 쉬는 시간에 “우리가 한 걸음 더 움직이면 국민 생활이 그만큼 더 편해진다”면서 “한 번 더 국민 편에서 생각하고 한 걸음씩만 더 움직여 여전히 힘든 서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도록 하자”고 당부했다고 한다. 일하는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줄 때 일자리 창출 등 서민 생활이 좀 더 나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