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민족의 기준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피부색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태어난 땅? 언어? 물론 이러한 것들 모두 다 중요하다고 볼 수는 있겠죠. 하지만 이것들보다 더욱 크게 중요한 그 무엇이 분명히 있을 거란 확신이 있습니다. 분명히 교과서에서 배워온 그 이상의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국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민족주의는 의외로 매우 간단하게 단 한마디로 요약할 수가 있겠는데 그것은 곧,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절대 우리를 무시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그들의 행위에 있어선 정반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