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국인 무시하는 종족은 한국인끼리 라더니

이번 트랜스포머 사태로 확실히 알겠네요.. 솔직히 배우, 감독들이 뭔 죄가

있어…주최측에서 무리하게 일정 잡아 놓으니 당연히 이런저런 일이 터지는 거지…

우리도 다 알겁니다. 한국 배급사측이 비오면서 기다려준 팬들 신경이나 썼겠습니까? 우리가

고명하신 헐리우드 배우,감독들 데려왔으니 감사해하고 기다려라 어차피 우리는

그들이 방한했다는 이벤트만 만들면 되니깐. 그들의 속셈이 뻔히 눈앞에 보이네요..

어차피 배우들이야 트랜스1의 흥행전까지 한국이라는 나라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몰라겠고 그들의 최대 관심사는 훗날 자신의 게런티를 보장받을 북미시장의 흥행

인건 당연한건데 결국 한국 방한 주최측에 따라 방한의 태도 달라지는건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참고로 트랜스1을 최초 시사회를 가졌던 한국이 트랜스2에선

방문일정조차 빠질때 까지 한국 배급사측은 뭐 했는지도 한심하네요)   

트랜스포머 팀이 일본에선 성의가 있었다? 그만큼 주먹구구식 한국과 달리

일본 배급사측에서 치밀하고 성의있게 준비한건 모르고 국가적,인종적 열듬감에

휩싸여 “콧대높은 헐리우드 백인들의 오만함”으로만 몰아 붙이면 이런사태는 아마 계속 일어나겠죠.. 

미주 한인이민자들 항상 말하듯이 진짜 한국인들 깔보고 등쳐먹는 인간들은 백인이

아니라 한국사람이라더니 그말이 딱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