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중소기업 해외로 이전하라.

한국인 노동자에게 지급할 인건비가 없다면, 차라리 해외로 이전하라.외국인 노동자 유입보다 차라리 중소기업이 한국을 떠나는게 바람직 하다.그로 인해 조금이나마 노동환경이 개선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다고 생각한다.실업자가 넘쳐 흐른다고 하는데, 어짜피 외국인 노동자 유입으로 인해 이미 갈데까지 간노동인력시장이다.  어짜피 죽는 것은 밑바닥 인생의 수백만 실업자들이다.이래죽던 저래죽던 조금이나마 나은 선택을 하는게 훨씬 바람직 하다고 생각한다.중소기업 사장 1명과 공장장, 경리,과장, 등을 제외하고 거의 전부 외국인 노동자들인데…그들 소수로 인해 노동환경 개선이 계속해서 제자리걸음이라는게 몹시 화가나고 열불이 터진다. 서울물가가 세계 경제 2위 대국인 일본 도쿄보다도 높은 현실 속에서…중소기업은 언제나 <인건비>타령을 하면서 우리 노동자들에게 최저임금을 지급해 왔다.IMF 이전보다도 훨씬 저임금인 현실.잔업수당도 없고, 특근수당도 없고, 퇴직금도 없는 그런 <연봉제>방식을 고수한다는게..정말 미치도록 화가나고 열불이 터진다. 근무시간은 12시간이 기본이며, 14시간 이상 일해서 신입기준으로 고작 1년에 1200만원 받는다.IMF 이전에는 월급제여서 상여금도 1년에 400% 지급해 주었고, 잔업수당,특근수당,퇴직금등..최소한 신입기준으로 일한만큼의 돈은 받았었는데…지금은 <연봉제>방식을 적용해서 정말 박봉인 임금을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건비>타령을 해 가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더 들여와야 한다고 주장한다.국내 노동자들이 중소기업 취업을 꺼리기 때문에 인력난 해소를 위해 어쩔수 없이 외국인 노동자들을 좀더 들여와야 한다고 중소기업 사장과 정치인들이 강력히 주장하는 것이다. 일은 죽어라 시켜먹으면서 박봉인 임금을 지급해 주는데, 어느 멍청한 실업자가 중소기업으로 취업해 손해 보려고 하겠는가 ? 가족같은 분위기를 내세워 잔업정도는 기본으로 해 주어야 한다고 중소기업 사장들이 주장해 되는데… 그런 중소기업 사장들은 왜 가족같은 분위기를 내세워 임금인상을 그만큼 해 주려고 하지않는 것인가 ? 말로는 가족같은 분위기이지만, 실상은 <노예>처럼 부려먹겠다는 심산인 것이다.중소기업 사장들 10에 6명 정도는 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닌다. 한국 노동자들에게는 박봉인 임금을 지급해 주면서 자기 자신은 엄청난 부를 축적하는 것이다.조금이나마 임금이 저렴한 외국인 노동자들을 고용 할 수록, 중소기업 사장들의 주머니는 그만큼 두둑해 지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정치인들은 중소기업 사장들의 말을 철석같이 믿고, 고용허가제도를 좀더 늘리고, 외국인 노동자들을 더 많이 유입시키고, 선거권까지 부여하고, 불체자들을 전면사면해 대한민국 노동시장을 그야말로 외국인 노동시장으로 만들려고 한다. 차라리 중소기업을 해외로 이전하라.외국인 노동자들로 인한 각종범죄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데, 정부는 이를 강력 단속하려 하지 않고오히려 뒷짐지고 수수방관하며, 오히려 그들의 죄를 덮어 주려고 한다. 언제까지 이런 x같은 꼴을 지켜봐야 한단 말인가 ? 중소기업 사장 1명 배부르게 하기 위해 한국 노동자들의 씨를 말려 버리려고 하다니….정말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불체자들을 전면 사면시키겠다는 그런 x같은 발언을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