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파산을 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나을거야

500명이 지금 종업원 4500만명과 그 가족 20만명을 생각지도 않고 저들만의 이익만 생각하고 데모하고 있다.회사가 파산 된대도 모르겠다는 입장이다.  이렇게 애사심이 없는 사람들을 설사 해고 하지 않는 대도 어덯게 함께 일할수 있나.오직 저밖에 모르는 인간들이다. 그들이 안중엔 나라가 없다. 대세가 옛적처럼 일본에 유리하다면 친일을 할 사람들이다.  친일을 한 사람치고 자기 영달을 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차라리 쌍용자동차는 파산 신청을 하고 다른 이름으로 새 회사를 세우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