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 이렇게 황교수님 옹호자가 많은데 왜?

난자는 그렇게 확보가 힘든가?

남의 딸자식이 기증한 것도 아니고 잘난 돈 150에 난자 판 거 잘못 없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그 전에 당신 가족들부터 난자 기증시켜라.

난자기증이 쉽게 생각하는 여성 수치심 말고도
몸에 부담이나 불임위험도 있다는 게 사실이니까 미국에서도 제공자가
모자라는 거 아닌가?

앞으로는 없는 집 딸자식들이 돈 때문에, 자리 때문에 난자 파는 일이
없게 윤리를 강화해야지.

잘못한 부분, 사실대로 알리지 않은 부분은 반성하고 고쳐야지.
그래도 황교수님은 보호하고, 윤리규정 정비보다 연구진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황교수님을 인간성 위에다 놓고 우선시하고 있는 건가?

남의 딸자식이 팔았다고, 아니 수고비 받고 제공한 거라고 미화하고
싶다면, 그러시는 분들부터 자기 딸자식, 누이한테 과학 위해
기증하라고 등 떠밀 일이다.

기증에는 분명히 위험도 따르고 고통도 따른다.그 어려운 과정을
추문 없이 관리하려고 엄격한 윤리규정이 필요한 건데, 이 판국에도
황교수님 만세 외치는 사람들의 생각이 무서워진다.

정말 흉년 들면 사람고기 잘라 나눠먹자고 할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