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배우 최원석을 아시나요? 손을 들어주고 싶은…

얼마 전 국내 배우들을 검색하다 최원석이라는 배우의 이름을 보게 되었다.

최원석이라는 배우의 삶~ 그리고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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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가 그리고 배우 최원석

 

1997년 1월부터 2004년 4월까지 국립극단의 전속 연기자로 재직.

 

국립극단의 주요레퍼토리 출연은 물론 다수의 연출작 발표.

 

98년 백상예술상 연극부문 신인 연출상 노미네이트 [굿모닝 솔로몬]

 

99년 12월. 연극협회주관 ‘올해의 신인연기상’ 수상 [페드라]

 

클로디우스…  그리고 서우림의 또 다른 한 남자….

 

다소 냉소적인 듯. 그리고 …자유분방한 듯.

 

꿈을 꾸는 것처럼 연기하는 배우. 최원석

 

그가 연기하는 ‘클로디우스’ 그리고 ‘클로디우스 역’의 배우가 그렇다.

 클로디우스….최원석…

 

어쩌면 그에게 ‘클로디우스’는 의외로 쉬운 인물일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묵직한 저음의 목소리로…내 뱉은 배우 최원석의 무게감이.

 

‘맹세하라’ ‘맹세하라’ ‘맹세하라…’ 를  불규칙한 간격으로 툭툭 던지는 그것이.

 

문득문득. 그런 생각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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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이라는 배우 혹시, 이 배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계신 분 있나요?